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환자를 앞에 두고 웃고 떠드는 병원응급실

짜증나! |2012.04.24 10:46
조회 357 |추천 0

안녕하세요 23살 대한민국 흔남입니다(오타 이해점 ㅠ)

 

이 이야기는 오늘 제가 응급실가서 어이 없는일로인해 써봅니다쳇

(뭐 대한민국 응급실이 다 이렇다는건 아니지만 카테고리에서 쓸곳은 없고 화는 차올라서 써봅니다)

 

오늘 새벽 어머님이 어지러움과 균형감각으로인한 고통을 호소하셔서 병원을 갈려다 24시간 진료병원보다 응급실이 낳을듯해서 병원을 갔습니다

 

근데 병원응급실 들어가니까 아니 대학병원이라는 곳이 환자를 앞에 앉혀두고!

 

앞에서 낄낄 호호 웃고 떠드는거 아닙니까?

 

어이가 없어서 집에서 어머니가 소리떄문에 머리가 울린다고 조용히 조심조심해서 왔는데

 

아니 일어서기도 그때 무서워 하시는 분에게 앞에서 낄낄 웃는게 말이 됩니까?

 

종합병원이고 대학병원인데 서비스가 진짜 그리고 진료하는 의사는 자다가 일어나서 진료하는거 같고

 

응급실인 만큼 피곤할거고 그런거 아는데 그래도 되나요 진짜?

 

어머니가 불안증을 안고 계셔서 진짜 화나서 어떻게 할줄을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거기서 여기선 할수가 없다길래 다른 대학병원으로 갔는데 허참

 

진짜 대전E대학 병원 그러지 맙시다  진짜 화나 죽는줄 알았네버럭

 

병원에선 흔한 환자라고해도 우리집에선 가장 소중한 엄마라고요!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