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전 남자친구생일.헤어진날
전 남자친구에게 최고의....선물이 되어버린....
오늘은 전 남자친구 생일입니다.
그 남자친구와 헤어진지는 딱 2년이 지났네요.
2년전으로....
2010년이 되기 몇달전?입니다.
그떄 전 그 사람을 학원에서처음 알았습니다.
보통떄와 같이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저보다 1살이 많습니다.
근데 같은 교실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보충을 들으러 온것입니다.
어느날이었습니다.
그 남자가 저의 자리를 스쳐 지나가면서 초코바(핫브레이크)를 주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고 몇분이 지나 그 남자가 다시 교실을 들어와 자리에 앉습니다.
제가 뒤를 돌아 입모양으로 '이거 나 왜죠?'라고 하니 그남자가 '그냥.. 먹어 ㅎ '
라고 하네요..;;
그래서 전 맛잇게 먹엇습니다 ^^
(전 초코릿을 좋아햇거든요 ㅎㅎ)
그러고 치나게 지냇습니다.
2010년 이 되었습니다. 보통처럼 지내다가 어느날 문자가 왔습니다.
사귀자고 ..... 그래서 전 조금의 감정이 있었기떄문에 응..이라고 답장을 했습니다.
그러고 다른사람들(남친의 친구들.저의 친구들)에게는 비밀로 사겼습니다.
친구들몰래 손잡기도 하고 안기도 하고 그러고 잘 지내 왔습니다.
저와남자친구 가 사귀는 것은 딱 3명 에서 말했습니다.
그 3명은 도와주고 이해해주고 햇습니다.
어느날 학교.학원에들통이 났습니다.
전 매우 당황하고 불안했습니다.
몇일을 지나 보통때와 같이 학교를 갔습니다.
갑자기 담임선생님께서 저를 따로 부르십니다.
이유는 제 남자친구와 헤어지라구요...
이 나이에는 공부를 해야한다고
어찌된건진 모르겟지만 담임선생님까지 아셨습니다.
저와 제 남자친구는 각자 다른학교였습니다.
학교를 마치고 여느 떄와 같이 학원을 갔습니다.
학교에서 선생님의 말과 친구들의 '그남자랑 왜사귀냐','니가 더 아깝다'는등..
많은 말들이 많았습니다.
전 매우..혼란스러웠고 불안했습니다.
전 학원을 나와 밖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아는 언니들이 왔습니다.
절 달래주고 있엇습니다.
어느 한 친구가 제 남자친구를 불러주었습니다.
그러고는 친구들과 언니들은 자리를 비켜주었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친구들과.언니들과 같이 절 달래주었습니다.
수업시작 시간이라 일단 울음을 그치고 수업을 들으러 갔습니다.
하지만 수업은 귀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업드려 생각을 했습니다.
헤어지자고..
결심을 했습니다.
차마 앞에서 말하지는 못할것 갔아 문자로 '우리 헤어지자'
라고 보냈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답이 없습니다.
쉬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차마 남자친구 볼자신이 없어 업드려 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다가와 잠깐만 나와보라고 손을 잡고 말합니다.
전 그냥 보기 미안해서 말을 씹고 업드려있었습니다.
갑자기 남자친구가 절 일으켜 세워 밖으로 잡아 끌고 나옵니다.
그러고 앞에 세워서 '왜 헤어지자는 건데' ,'나 오늘 생일인데..'라고 말합니다.
전 눈을 마주치지도 말을 하지도 않고말입니다.
그러고 있다 전 말햇습니다.
'부탁하께 나좀 놔죠'라고
그러고 그로 끝이 났습니다.
그다음날..남자친구와 헤어져 기분이없엇습니다.
그날 하루종일.
학교를 마치고
학원으로 갔습니다.
남자친구는...아니죠 헤어졌으니 전 남자친구는 아무렇치 않은듯
해맑게 자신의 친구들과 놀고 있었습니다.
친구들의 말로는 전 남자친구가 제 욕을 한다들었습니다.
나쁜년이다.ㅁㅊ 년 등등...
저도 그 전 남자친구의 행동과 그의 말 을 듣고
내가 왜 이렇게 기운없어야 하는지 하며 전 기운을 차리고
전 남자친구 보란듯이 친구들과 재밌게 놀았습니다.
몇일이 지나 전 남자친구에게 문자가 옵니다.
'다시 사귀면 안되냐고..'
답을 했습니다.
'내 욕 하고 다녔다며'라는등 불만을 토해냈습니다.
전 남자친구는 '미안하다고 내가 다 잘못했다'고 말을 합니다.
전 아직 전 남자친구를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전 남자친구의 말을 받아 들였습니다.
다시 사귀기로 ......
그로부터 또 사귀고 헤어지고 사귀고 헤어지고사귀고 헤어지고가 수차례....
이제 지겨워 졌습니다. 남자친구와 사귀고 헤어지는게
결국 마지막으로 독한 마음 풉고 '우리 이제 진짜로 헤어지자'라고 하자
남자친구도 질렸는지' 그래'라고 쉽게 답합니다.
그후 몇개월 전 아직 까지 전 남자친구를 잊지못하고
다른 여러명의남자친구를 사귀며
서서히 잊고 있었습니다..
오랜시간이 가니 잊혀지더라고요...
그러고 잘지내왔습니다.
그냥 아는 오빠 동생 사이로........
2011년 어느때 제가 문자로 밤에 심심해서
'야 ㅇ ㅇ ㅇ '라고 보냈습니다.
답이 왔습니다.
'왜'라는 짧은 말
그러고 문자를 하다 갑자기 전 남자친구가 '우리 다시 사귈래?'
라고 합니다.
전 울컥 했습니다.
예전 기억과 갑자기 떠오른 마음
그러고 전 'ㅇㅇ...'이라고 답했습니다
답장으로...'오랜만에 불러보네 우리 여보야'라네요
전 더 울컥해서 막 울었습니다
그러고 또 몇일이 지나 남자친구는 저에게 관심이없고 다른여자에게 관심있는것 갓아
헤어지자 라니 왜 라고 답하네요
너 ㅇㅇㅇ 좋아하자나 하니깐
아니라고 변명을 합니다,
보면 딱알겠는데 말이지요.
그리고 또 결국 헤어졌습니다.
이제 완전이 그 전 남자친구를 잊었습니다.
꺠.끗.이.
몇일이 지나 전 남자친구가 2살 연하를 만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먼가 짜증이 났습니다.
이러고 몇일이 지나 둘이 헤어졌다는말을 들었습니다.
그러고는 전 남자친구의 전 여자친구
그 전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친구를 만난다는 소식을 듣고 복수심이 들타올라 괴롭혔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저 나쁜아이라는거...
하지만 그러고 싶었습니다.
그러고그러고 시간이 지나
2012년
현재 이제는 모두 잊고 저의 전 남자친구와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냅니다 ㅎ
지나가다 만나면 장난치고
돈필요할떄 돈 빌려주고 떄리고 맞고 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전일 농담처럼 이야기도 합니다 ㅎ
예전에 최고의 생일선물이었다는둥 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 나쁜아이라는거 알아요.
근데 저 너무 욕하지 말아주세요.
저 그떄 마음의 상처 크게 입었습니다.
헤어지고 짝사랑을 몇개월했습니다.
중간중간 내용이 빠졌지만..
이뿌게 봐주세요;;
전 남자친구에게.....
그떄는 내가 미안햇어..
나만생각하고 니 생각(오빠생각)은 안하고.
후회하고 있으니깐..
미워하지는 마라
그래도 사귈떄 그떄 동안은 고마웠고
니 생일 챙겨 주지 못했던거 정말정말미안....
앞으로는 이쁜 여자친구만나고
ㅎ 학교 잘댕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는 치나게 치나게 지내쟈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