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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성폭행한 아버지 어떻게해야되나요

내가살고싶다 |2012.04.25 10:58
조회 23,993 |추천 87

안녕하세요 처음이지만 인터넷으로 자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20대 중반인 남자입니다 다름아닌 아버지같지않은 아버지에대해

말씀을드리고 도움을 구하고자 이렇게 회원가입을하고 글을 올리게됬습니다

(장문으로 갈거같습니다 정말 도와주실분.. 꼭좀 읽어주시고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별로 중요하지않은 내용은 중간중간 생략하였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13년전에 이혼을하셨습니다 전 초등학교 6학년때였고 제 여동생은

 

초등학교 2학년이였습니다 어머니께선 경제적인 여건이 되지않아 저희를 양육하지못하셨고

 

결국은 아버지손에서 크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고 6개월이 지나 살던곳에서 이사를하게됬습니다

 

그때부터였죠.. 지금부터 말씀드리는건.. 저도 최근에 알았던 사실입니다

 

6개월이 지난 그때 제 여동생은 초등학교 3학년 이나 2학년쯤 되었을겁니다

 

아버지란사람과 제 여동생은 티비를 보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아버지란분께서 (솔직히 지금 아버지란 단어 너무 쓰기싫지만 여러분 보시기에 편하시라씁니다..)

 

배가아프다고 여동생에게 배를 쓰다듬어달라했답니다

 

하지만 배가 아닌 그 밑에쪽을 만져?달라는것이였죠...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제 여동생은

 

약 1년정도를 그렇게 해주었고 결국엔 여동생이 어머님께 말해 어머님은 아버지에게 아무말안하고

 

다짜고짜 여동생을 자기집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어머님밑에서 크고있죠

 

하지만 그중간이 문제입니다 제 여동생은 초등학교생활을 무사히 졸업하고 중학교를 들어가게됐습니다

 

부모님이 이혼하기전부터 피아노를 치던 제 동생이였는데 저희 어머니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경제적인 여건이 되지않으셨습니다.. 되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제동생에게 들은얘기때문에

 

아버지에게 보내지않은거구요...  경제적인것때문에 학비와 해오던 피아노를 포기할수밖에없는 상황에

 

이르렀을때 동생은 아빠에게 가서 도움을 요청하겠다하였답니다

 

그때당시에 아버지는 혼자 살고계셨습니다 전 시골에 팽겨쳐서 할머니,할아버지 손에 크게됐습니다

 

분명 아버지 회사에서는 자식들 학비가 다 지원이 됩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물론 호적상으로는 제동생은 아버지 밑으로 되어있었구요

(어머님은 순진하신건지 멍청하셨던건지 위자료를 못받아서 경제적으로 어려웠습니다)

 

동생은 아버지가 계신곳까지 혼자 버스를 타고 3시간 이상되는거리를 혼자 가서 아버지를 만났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반갑다며 백화점에서 옷도사주고 고기도 사주었다하네요...

 

고기를 먹으며 아버지는 반주를 하셨습니다 약 반병정도... 아버지는 술이 약하신분이 아닙니다

 

그렇게 밥을먹고 아버지사는곳으로 이동을 했다고합니다 그리고나서 초등학교때 당했던걸

 

또 당해버린거죠 제 여동생은.... 어렸을적 무서운 아버지란 기억 때문에

 

쉽사리 뿌리치지도 못했었다합니다

 

그렇게 아버지에게 다녀오고 충격을 먹고 우울증까지 빠졌던 동생이였습니다

 

그당시에 저는 따로 시골쪽에 있어서 몰랐고 저희 어머님은 계속 얘기를시도했지만 얘기를 못했던

 

여동생이였다하네요 .. 그걸 19살때 어머니께 말씀을 드렸고 어머니는 충격을먹고 어떻게해야될지몰라

 

지금까지도 고민이였다고 하네요

 

저는 중학교때 시골로 보내졌습니다 아버지는 법정에선 다 책임지겠다고 하셨던분이.... 저 시골에 냅두고

 

혼자 회사있는곳으로 내려가 집을얻어 살았습니다


전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무사히 졸업을하였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도 용돈한번 못받아 아르바이트하며 친구들과 어울렸었습니다..

 

대학교를 갈수있었습니다 .. 회사에서도 지원이되는 대학 등록금이 있는데도 전 대학교에 가지못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정말 엄청 쫌생이 이십니다 돈쓰는걸 정말 너무 아까워하시는분이죠..

 

개인적으로 제가 혼자 생각하기에는 수도권지역이던 아니던 집을얻어줘야하고 생활비를 줘야한다는거

 

때문에 안보내주신거라 생각합니다 저희 어머니도 똑같이 생각하시구요..

 

단지 이 얘기만 적자고 쓴게 아닙니다 대학을 못가고 20살때부터 독립을하며 아버지와 연락을 끊었습니다

 

일을하다가 군대를가고 군대에서 전역하기전에 나와서 뭘해야할지 어디서 지내야할지 막막했기에

 

전문하사 (단기간할수있는...) 까지 했습니다 결국엔 전역을 하였고 여차저차 힘들게 일하던도중

 

아버지께서 연락이 오셨습니다 자기가 이제 우리들에게 잘해주고싶다 잘해보고싶다라는 통화내용이였죠

 

취업도제대로 못하던 저였기때문에 아버지가 다니는 회사쪽으로 들어갈수있게되었습니다

 

일용직이였죠...  (아버지가 넣어주겠다했지만 제대로되지않아 자형분께서 손써주셨습니다)

 

그리고 동생은 아버지와 만남이 잦아지고 점점또.. 강도가 심해지는 스퀸십때문에

 

동생은 기억속에서 아버지란 단어를 지웠답니다 저는 최근에들어 동생에게 모든사실을 들을수있었고

 

어머니께서도 같이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저는 우선..침묵하였죠 월세사는 저였기에 번듯한 직장이필요하기때문에

 

우선은 아버지를 이용하여 자리를 잡자 이거였습니다.. 멍청하고어리석은짓이였죠...

 

언젠가 제 여자친구와 저와 제 여동생까지 아버지와 4명이서 만났던적이있었습니다

(한참 잘해보자고 할때였습니다)

 

그때 여자친구번호를 아버지가 알게되었죠

 

아버지는 술이 취하면 같이 마시던 여자들에게 자기 성기를 만져달라는것과 그여자와 잠자리를하려고

 

옷을벗는게 아버지의 취사입니다  저희 어머니와 아버지가 따로만나던 아줌마와

 

친척누나와 몇몇분들때문에 알게된사실이였습니다

 

저짓을했다는게 한두번이아니였다는거죠... 자기딸인 아이에게도 했는데 뭔들못하겠습니까

 

제가 이사실을 알았던건 일주일전에 모든걸 알았습니다 그러고 그저께 제 여자친구에게 아버지가

 

전화를 하셨죠 모든사실을 알았던 저는 앞으로 우리 아버지 전화는 받지말라했고

 

그래서 받지않았던 여자친구가 문자가왔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일하는쪽에 일이있어서 가려고하는데 같이가자는 식의 내용이였답니다


하지만 마지막 글에는 제 여자친구가 가지않으면 자기는 다음에 간다는내용이 적혀있더랍니다


자기 일이있어서 가는건데 제 여자친구가 안가면 안간다는게 뭘까요.. 처음이면 아무말안합니다


제가 방을잡고 이제 일을시작했을때도 절보러갈껀데 같이가자며 너 안가면 자기도 안간다는내용의


문자를 보냈었답니다... 모든걸알고 금요일날 전화를하여 소리를지르고 욕을하며 따졌습니다


해준게 뭐있느니 아버지란단어가 너한테 어울리니.. 이런소리저런소리 다하는도중 그냥끊습니다


계속 통화했지만 받지않았고 토요일도 받지않았습니다 일요일이되서야 받더군요


반성의 기미는 전혀 보이질않았고 다짜고짜 인연끊자는 말만합니다


그러고 전화를 끊습니다 전 더 할말이있어서 전화를 걸지만 받지않습니다


아버지가 만나고있는 여자분이 계셨는데 그분에게 전화를하여 모든사실을 다 말하였습니다..


말하고 지금 아버지에게 전화해서 저한테 전화하라고해라 라고 부탁하였습니다 흔쾌히 들어주더군요


3분뒤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도대체 원하는게 뭐냡니다 자식으로서 관심과 사랑을 바란다했습니다


변태적인행위말고 자식한테 관심을 제대로 주고 사랑을 줘보라했습니다 별 말도안되는거가지고 사랑이라더군요


동생에게 한짓도 사랑이냐 물어보더니 그건 사과했답니다 .... 결국 제가 흥분하여 소리지르니


가족에게 알리던 자기가 다니고있는 회사에 현수막을걸던 맘대로 하랍니다 저한테 줄건 하나도없다며


호적을 파버린답니다.. 아무리 아버지라지만 저 이런인간 그냥 두지 못하겠습니다


짐승들도 자기 자식은 사랑으로 보살핍니다... 그게 아니라도 성행위는 하지않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아버지란사람을 어떻게해야되나요... 그냥두기싫습니다 벌을받게하고싶습니다...


악플이든 뭐든 달아주세요 제가해야될것들을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추천수8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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