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판은 처음써봐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끝까지
읽어주십사 합니다..
저희엄마는 가족이 있는 한 집안의 엄마입니다. 그리고
절대 아빠와는 싸우긴하지만 이혼도 전혀 하지않은상태구요..
그런데 지금 전 중3이니까 초등학교때부터 엄마가 의심가더라구요..
그냥 의심이아니라 물증이 있으니까 의심을하겠죠. ..
전 가끔 엄마핸드폰으로 사진찍고 놀다가 문자도 보곤해요..
설마 우리 엄마가 그런일이 있겟어? 하면서 보는데
여자의 이름으로 맨 첫번째 문자에는 저희엄마 이름 들어가면서 ㅇㅇ야뭐해? 이런식으로
오더니 뒤로가면 갈수록 사랑해♥ 오늘좋았어♥ 이런문자들이 가득합니다..
그리고 전화도 자기야~ 이러고 .. 항상 나가서 받아요 ...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고..아빠는 그것도 모르고 잘해주려고 노력하는데
아빠한테 말하기도 그렇고.. 전 엄마와 아빠가 헤어지는게 싫습니다
모든걸 알고있는 지금 이혼한다는게.. 어렸을떼 헤어지는것도 아니라..
어떻게 해야하는지.. 참 .. 조언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끝을 어떻게 맺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톡된다면 그 문자내용 사진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