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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재석] 우리집 페릿 규를 소개합디당.

스티븐규라드 |2012.04.26 04:31
조회 1,401 |추천 12

헤헤 안녕하세요??부끄안녕부끄안녕

 

판 처음 써보는데 묻히면 시르다짱 

 

그러므로 음슴체 쓰겠음 [사실 한번 써보고 싶었음 헤헤]

 

페릿은 없는걸로 알고 용기내서 한번 써봄 ! 두큰두큰두큰

 

입양 할 때 슢허주니어의 규현을 좋아해서 규라고 지었다고 말 못함ㅋㅋㅋㅋㅋㅋㅋ

 

암컷인데 왜 규라고 지었냐고 물으면 그냥 부르기 좋아서라고 대답했음

 

나의 친구들은 아직도 모름 남자친구도 모름 아무도 몰라야함

 

하지만 지금은 스티븐 규라드로 부르고 있음. 축구를 잘해서가 아님ㅋㅋㅋㅋ

 

왜냐하면 난 리버풀을 좋아함 화이팅 리버풀안녕안녕

 

헤헿 더이상 잡담하지 않고 사진 투척 가겠음!!

 

 

 

 

 

 

 

 

여러분 하이??????????

 

마치 거성처럼 나왔지만 그래도 귀엽지 않음?!부끄 

 

 

 

 

 

 

겨울에 잉여짓한다고 쇼파에 이불깔고 눕고 있었는데 한켠에서 이러고 자고있음ㅋㅋㅋㅋ

 

 

 

 

 

 

 

참 다소곳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때만 예의 바르고 눈뜨면 악마임

 

혹시 스브스에 동물*장에 페릿보셨음??? 우리 규는 그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상상 이상임 -_-b

 

내 파우치는 너의 것이요 내 양말 또한 너의 것이다.

 

 

 

 

 

이것은 아침에 눈 떠 보니 눈 앞에 원빈이 아니라 침 냄새나는 페릿이 자고 있었음엉엉

 

왜 이렇게 자는 사진이 많냐고 하면 이것도 간추리고 간추린것임!!!!

 

페릿은 하루에 20시간 정도를 잠. 입양 전 알고는 있었지만 정말 엄청나게 잠.

 

하루 일과가 잠->밥->응가->잠 깨어있을 때는 밥먹고 잠시 집 한 바퀴하고 특별한 재미 없으면 또 잠.

 

나도 저렇게 자보고 싶음오우

 

눈 뜬 사진도 투척해 보겠음

 

첫번째 사진은 사람에 따라 혐오일 수도 있으니 3 2 1을...부끄

 

 

 

 

3

 

 

 

 

2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정말 귀엽지 않음????

 

우리 모친께서는 이 사진은 정말 징그럽다고 함. 그래서 혹시나 싶어서 3 2 1 해봤음

 

 

 

 

 

 

 

규는 택배 상자가 오면 정말 좋아라 함

 

항상 누구보다 먼저 택배상자로 가서 개봉하길 기다리고 있음

 

두번째 컷에 수염이 참 이무기처럼 나왔음ㅋㅋㅋㅋㅋㅋㅋ 유난히 수염이 길게 나왔음

 

 

 

 

 

 

곰인형에 파뭍혀 자는 모습임.

 

정말 사랑스럽지 않음통곡?!?!?!?

 

 

 

 

 

 

 

 

이것도 정말 애끼는 사진임!! 저때는 조금 아가 시절이어서 더 귀염돋고 똘망똥말 포동포동 했음

 

하지만 지금은.... 더 말하지 않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뛰어 놀다가 지쳐서 잠들 때가 있음 페릿은 곤히 잠들면 거꾸로 들어도 절대 안일어남.

 

사진이 있지만 동물학대로 볼 수도 있어서 올리지 않겠음 ☞☜

 

 

 

 

 

 

 

페릿은 보고 있으면 참 오묘한 느낌이 들게 생겼음. 고양이와 강아지와는 다른 엄청난 매력이 있음!

 

자세히 보면 귀에 있는 점은  문신임. 농장에서 길러진 페릿들은 냄새를 분비하는 취선을 제거하고 중성화

 

수술을했다는 증표 같은건데 농장마다 문신은 다르다고 들었음!  

 

 

 

 

 

 

 

북극규 샷

 

이건 진짜 북극곰 미이런처럼 나왔음 발꼬락이랑 핑크빛 코는 정말 사랑스러움 그 자체임.

 

 

아쉽게도 끝임엉엉

컴퓨터 포맷때문에 사진은 몇장없지만 항상 동물판 보면서 우리 규도 소개해보고 싶었음 !!

(사실은 usb꽂기 귀찮았다고 말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엄마들이 그렇듯 정말 눈에 넣어도 안아픈 귀염둥이 이쁜이 우리 규임 ♥ 

글 솜씨가 없어서 더 빛나게 못해줘 우리규에게 미안한 마음뿐 ㅜㅜ 혹시나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또... 올려 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요 똥침

 

요즘 동물 사건사고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 정말 마음이 아픔.

솜방망이 처벌이 아니라 제대로 벌 줬으면 좋겠음.동물들도 똑같이 생각을 하고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음.

마트같은 곳에서 햄스터나 토끼 그리고 페릿도 '팔고' 있는걸 많이 봄. 관리도 제대로 안해줄거면서 그런식으로 생명을 상품화 안했으면 좋겠음.

요즘 페릿에 대해 관심도가 높아져 강아지나 고양이를 생각하고 분양받는 집이 많음.

그래서 버림당하는 페릿들도 종종 있어서 마음이 아픔.. 페릿은 생각보다 손이 많이가는 동물임

페릿전문병원도 전국에 세군대밖에 없어서 한달에 한번 예방접종을 할 때면 마산에서 부산까지 왔다갔다 동생이 고생이었음. 그리고 취선을 제거 했다고 해도 냄새가 남. 처음 맡는 사람은 역하다고 생각 될 수도 있음.

페릿은 물론이고 어느 동물이던 분양받기 전에 정말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결정을 했으면 좋겠음. 

 

 

 

 

마지막으로  귀요미 사진 올리고 난 자러 가야겠음!!! 축구는 무슨.. 생각해보니 하루종일 수업이 있음

엉엉

 

몇명이 볼 지 모르겠으나 우리 규를 봐줘서 감사감사♥스릉♥함  여러분 빠이빠잉안녕안녕

 

아 ! 그리고 혹시나 경남 마산-창원-진해에 페릿 키우고 있다 하시는 분 있으면 친구해주길 바래요부끄 같이 소풍도 가고 그래요 헤헤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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