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로가걱정...

휴.. |2012.04.26 10:39
조회 5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직장인입니다.

제가 요즘 그리고 예전부터 해결못한 고민이있습니다.

처음 고등학교졸업하고 취업을 했을때 어린마음에 상처많이받았습니다.

생각했던거와는 많이 다른분위기에 마음 열기도 힘들었구요.

제 주위에는 저의 걱정을 들어주고 위로해줄 만한 사람이 없어요.

어른들은 항상 좋은직장이라며 왜그만두냐며 뭐라하세요.

요즘 경제어려운거 저도압니다.. 고졸에 연봉 2300받는거 쉬운일 아닌거 압니다

그런데..저는 너무 공부가하고싶고 대학이 가고싶습니다..

저..일 못하는 편 아니고 잘하는편입니다..

그런데 단순히 나이어리고 고졸이라는 이유로 무시받고 잡일 다해야되고 항상 눈치봐야하는

직장생활도 싫고 조금만 잘못해도 서로 헐뜯고 험담하기 바쁜 이런 생활도 싫고

정말 다 지긋지긋 합니다.

일년 뒤에 유학가야지 그때까지만 돈 열심히 모으자 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저축하면서

평일저녁 주말에 회화학원이랑 공인 어학자격증 따러 열심히 학원다닙니다..

근데 문득 하루종일 공부하고싶다는 새각이 듭니다

회사에서 짜뚜리시간에 눈치보면서 공부하는게 이젠 지치고 힘이듭니다

저..어떻게하는게 좋은걸까요 고민상담좀해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