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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우가 생각하는 송하비결 " 군왕가려"의 뜻~!^^

정기우 |2012.04.26 15:25
조회 143 |추천 0

저 정기우는  하느님 신분으로서 세상을 정도령으로 다스려 혁파할 수 있길 바래 18대 대선에 참여하길  오랜동안 꿈꿨어요.

/

하지만  대통령 예비후보 신청서류를 모두 다 작성해 구비해 놓고

막상 사흘동안 장고를 해보니,

역시 나 하느님이 직접적으로 정치 일선에 나서는 것은  현명한 처신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역시 정치는 정치자원 인맥과 조직 기반이 있는 정치인들의 몫..

나로선 차라리 진정한 국민의 계몽과 의식 혁명을 위해

"정신적인 지도자"로서의 길을 걸음이 옳으리라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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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의 단초는 이러햇어요.

송하비결엔  " 2012 태평지중 청악우옥 대인의피 군왕가려"라는 예언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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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풀이가 무척 궁금했는데, 오늘에사 다음과 같이 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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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태평한 2012년엔  대인은 청와대 대통령 직을 마당히 고사하여 피해야 하리니,

본시 군왕에게는 農幕 廬로서 可하고 足하다"라는 말입니다.

..

여기서 오두막집 廬자는 실은 한자 파자법 풀이로서

죽은 노무현 대통령을 생각하는 부엉이 바위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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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이 송하비결의 2012 예언 내용은

하느님 신분인 정기우 실제 임금님은 청와대 대통령직에

출마를 꿈꾸지 말고

임금으로서  오두막집에서 부엉이 바위에 앉아 죽은 고 노무현 대통령을 추억하며,

그가 펼치려햇던  서민정치의  꿈과 그 실패 원인 그리고 지난 참여정부정권의 공과 과오를 잘 분별하여

후세의 후학 새한민국 세대 청소년들이나 양육하는 하늘 농부 아버지로서의 길을 걸읆이 옳은 일이고 족하다라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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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들은 아시려니와 고 노무현 대통령님과 저는

참여정부 출범 때와 그의 임종 때  아무도 모르는 서로간의

얽힌 비화 스토리가 두가지 있는 바,

저는 저만의 그 일화를 두고 두고 회상하며,

이제 정식으로 대통령 출마의 꿈을 접고,

하느님인 임금님 신분으로서  새한청소년 세대를 위한  새한 천국농사나 짓는 하늘 농부의 길을 걷고자 하는 바입니다.

//

자~ 그럼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실  농막 려  / 부엉이 바위의 정체를 사진으로 보여드리지요~^^

바로 선학 임대 아파트 제 집 제 방 제  허접한 의자 위에

오늘 새로 사 장만한 부엉이 쿠션 의자 방석이 바로 " 농막 廬 " 

입니다. ^^

...

무슨 말뜻인지 여러분들도 곰 곰 음미해보면  이해되시죠???

본시 민심은 천심이라 했거늘 무엇이 " 진정한 서민 정치인가?"

..

우리 나라가 그 진정한 위민정치의 길을 걷도록

위정자들을 하느님으로서  독려  지도 편달하면서

변함없이 이나라를 보우해 지켜나가야 함이 저 정기우 하느님의

행할 도리란 애기입니다.

///

그럼 그간 저 정기우의 며칠간 행적에 관심 많으셨을 대한 국민 여러분들은 이젠 안심하셔도 좋겠읍니다.

..

저 언제나 처럼 변함없이 이 인천시 연수구 선학 시영 임대아파트에  이 자리에  있읍니다.

" 영원한 서민 하느님이란 얘기지요~~ ! ^^" ㅋㅋㅋㅋㅋ

...

제 긴 설명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

아~ 2012 좋은 봄이 드디어 시작되었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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