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렸어요 ㅠㅠ좋은 취지로 쓴 글인데 리플들 보고나니혹시라도 여자친구한테 피해갈까봐 무서워서요.아 그리고 해외 여행간다 하시는 분들저희는 미국에서 공부중인 학생들이고 여자친구가 동부쪽 살아서방학기간동안 잠깐 놀러 갔다 온거구요 ㅠㅠ(봄방학이라 한국갔다오기엔 너무 짧아요)
가기전에 계획도 많이 짜고 돈도 열심히 모았어요!!부모님이 해주신 것은 전체 비용의 3분의 1?그 정도에요.그리고 S야 지금도 많이 보고싶은거 알지?이런 글은 나중에 신혼여행 갔다와서 써야겠다ㅠㅠㅠ스릉흔드<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