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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VS군대??? or 양성평등

읽어줘요 |2012.04.26 22:21
조회 265 |추천 0

남성:

"양성평등이니까 남자가 군대를 가듯이 여자도 군대를 가야한다."

여성:

"아니다 여자는 임신을 하니까 군대를 안가도된다."

 

이게 양성평등의 말이나오면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생각하는 여성들에게 묻겠습니다.

 

정말 임신과 군대가 같다고 생각하십니까?

군대는 의무(속박)고 임신은 자유입니다.

임신이 속박이라 생각하십니까?

남녀가 서로 사랑을 하여 나온 결실이 임신이라 생각합니다..

강X을 당해 생긴것도 아닌 당신이 사랑하는사람과 많은 사랑을 해서 나온 결실이라는 말입니다..

(군대를 속박이라고 표현한이유는 2년이라는 시간을 군대에서 보내는거 떄문에 나온겁니다.......

남자가 군대에 가는건 국가의 군사적인 문제 때문에 어쩔수 없는거 아닌가 라고생각 하시는 사람들이있는데  이스라엘 말레이시아 등 여자도 의무로 가는 나라도있고 지원으로 가는 나라 도있습니다

그리고 양성평등을 전제로 말하고있는겁니다. [남자는 강하다 여자는 약하다라는게 안통해요..

이 말 자체가 양성평등이 아니지요..])

무슨생각으로 그런 말을 하는겁니까?

 

 

 

제가 이글을 쓴이유는 양성평등을 똑바로 하자는 의미에서 쓴글이아니라

 

임신과 군대좀 비교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쓰는겁니다.

 

군대도 힘들고 임신도 힘들지만  비교 하기가  유사점이  "힘들다" 뺴고는 모든것이 다릅니다.

비교 자체가 성립이 안된다는 거지요.

 

 

 

 

저는 여성을 비하하는 글을 적은것이 아닙니다. 이 글에서 남자에 대한 말이 안나오는 이유는 별 적을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2년동안가니까 2년간 임신은 의무다!!" 라고 말했던 남자들은

저런 이상한 논리를 듣고 너무화가난 나머지 실수를 한 남자라고 생각했기때문에 별말안적었습니다.

(잘못이 없다는건 아닙니다)  '친구가 이런말 안적으면 칼빵먹을것같다기에'

 

 

(ps:제가 사람이기에 말에 오류가 있을지도 모릅니다...남자쪽에 치중됐다건나.....뭐다른이유라도..... 자신의 생각을 적어주세요.{남자든,여자든}읽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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