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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짝지는 복학생오빠 3◆◆◆

뿡뿡이 |2012.04.26 22:32
조회 11,805 |추천 30

 

 

제가 짜장ㅇ형이라고 지은이유는

 

 

 

 

군만두 생각나고

 

 

저는 이응이 좋거든요 ....

 

 

여러분 ㅠㅠㅠㅠ

 

저 지금 그오빠랑 사귀고잇고요 ㅠㅠㅠㅠ

 

저 삼월달일 생각해서 쓰는거에요 ㅎㅎ

 

그니깐 태클걸지마시구요

 

저도 이런일 일어날줄몰랏섯서요

근데 이때 오빠가 저진짜 맘에 들어햇어서 오빠가

살짝 장난친거니깐 살짝 소설같은일많을수도잇어요..

 

 

알다시피 오빠가 되게 로맨티스트거든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깐 소설같아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진짜로ㅠㅠㅠ

 

 

저도 오글거리는거만 쓰는거지

 

평소에 그냥보통일많아요 ㅠㅠㅠ

이오빠 항상 오글거리진 안습니다 ㅠㅠ

 

제가 사진올리는법을 몰라서그러는데 나중에

 

인기많아지면 카톡한것도 보여드리고 그럴게용ㅎ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쁜아라고 온거

 

 

훈훈이 오빠엿슴

 

근데 시크한 나님은

 

"네?"

 

라고 십분후에

 

 

보내긴

 

 

바로보냇음.

 

 

 

"ㅋㅋㅋㅋ이쁜이아니잖아"

 

"아 죄송해욬ㅋㅋㅋㅋㅋ"

 

"너이름이 뭐야?"

 

"뿡뿡이요"

 

"아.. 오늘 번호물어본거말인데"

 

"네 ㅋㅋ."

 

"나 사실 여친잇어."

 

 

 

이ㄸㅐ 이오빠 확깨짐;

 

"그럼 왜 따신거에요?"

 

"짜장이가 너한테 관심잇대서ㅋㅋㅋㅋㅋㅋㅋ"

 

"네?"

 

"짜장이가 너 좋아하는거같애ㅋㅋㅋ"

 

"농담하지마세요"

 

이때 막 옆에잇는 물건 잡고 던지고싶엇음

 

부끄러워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ㅏ만그런갛ㅎㅎ

 

 

"근데 걔가 번호를 어케따냐는거야

그래서 내가 따준건데 걘아직몰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네"

 

"반응이왜그래 짜장이 별로야?"

 

"아 아니요 ㅋㅋ"

 

"잘해봐 그럼ㅋ 짜장이한테 니번호 알려줄게"

 

 

이러고 제가씹음..

 

 

 

삼십분후에

 

"야 뿡뿡아 짜장이한테 카톡왓냐?"

 

 

"아니요?"

 

"알려줫는데?"

 

 

"아 그래요? 자나보죠"

 

"그래 내일봐~"

 

 

하고 글쓴이는 잠ㅋ....

 

 

 

 

 

 

다음날 아침

 

 

 

 

 

 

 

 

 

 

 

 

 

문자가 와잉네?!!!!?!?!??!/1/!/1?1/1/

 

 

 

 

 

 

 

 

그건 바로

 

 

바로

 

 

바로

 

 

차바로....

 

 

 

 

 

 

 

 

 

 

 

 

 

나님의 친구 ㅋㅋ........

 

 

 

이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친구가 그애임당

 

복학생강당에서 뒤에서 저랑 노는베프옇ㅎ

근데 얜신기하게 저보다 매우이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남친없어요 요요요요!

 

그런데...데....데...일벤ㄷ,...

 

 

 

학교를 가보니깐

 

짜장오빠가 잇엇음

 

 

근데.. 하루종일 말안햇음..

 

 

못햇음사실..

 

 

오빠도 말을 안검..ㅜ

 

글쓴이혼자 기대기대..

 

 

ㅣㅇ잉엉어어엉...

 

 

그리고 삼일동안

 

 

진짜 인사도 아무것도 안햇서요,,.....

 

 

 

훈훈이오빠한테 뭐하냐고 카톡오긴햇는데

 

 

제가다씹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고요?!!

 

글쓴인 시크하니까요..

 

 

근데 사일후엔 말을걸음

 

 

아침에

 

 

오니깐

 

 

계속인사를 안해서...

 

 

제가먼저

 

 

"안녕하세요~"

 

 

"아 안녕"

 

완전 차갑게 말한거에요...

 

 

ㅠㅠㅠㅠ이때나님 실망하고이제 공부나 열심히 하자하는마음으로

 

책을피는데

 

"김훈훈이 너한테 뭐라고햇냐?"

 

"네..?"

 

"김훈훈이 너한테 뭐라햇어"

 

ㅠㅠㅠㅠ이렇게 차갑게말하는거에요..

 

"아무말도안햇는데요"

 

저도 차갑게말햇더니

 

 

당황하더니

 

"아..응"

 

 

이러고

 

이런상태로 삼일더감..ㅡㅡ

 

그래서 주말인가? 카톡이옴

 

 

근데...

 

 

 

이상하다

 

 

 

 

 

단체대화임...

 

 

 

 

 

 

 

 

 

 

 

 

 

 

훈훈이오빠새퀴님이 저를 삼학년오빠들 단체채팅에 초대한거임;;

 

 

 

저는

 

 

물론

 

 

조앗죠../..

 

 

 

그래서 몇몇오빠들이랑 반말까고 ㅋㅋㅋㅋㅋ

 

코드가잘맞아서

 

ㅠㅠㅠ글쓴이 막 남자밝히고 이런거아니에요ㅜㅠㅠㅠㅠㅠ

 

오해 는 노노...

 

 

그런데

 

단대에서 하는말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장오빠 ㅇㅔ 대해 알려주겟대요

 

 

근데 그오빠라 저랑 사ㅣ이안조앗ㄴㅏ요!

 

 

근데 그오빠가

 

 

 

저를 갠톡으로 불러서(첫번째톡임이게ㅡㅡ)

 

 

나가라고 하는거임

 

"나가"

 

 

"네?"

 

 

"그단체챗팅방 나가라고."

 

 

"왜요?"

 

 

"나가"

 

 

이때진짜 싸가지없엇으뮤ㅠㅠㅠㅠ

 

 

나갓더니

 

 

 

 

훈훈이새키가 또초대함

근데이번엔 좀다름;;

 

 

들어갓더니

 

 

훈훈이 오빠랑

 

짜장오빠랑 싸우는거임;;

 

 

아근데 욕도안쓰고 완전 논리적으로 ㅏ말해서;

 

쫌...ㅈㅔ가

 

 

그런데 친구들이말려서 둘이 겨우 화해하고 그랫는데

 

.............

 

 

들엇음

 

 

짜장오빠에 대한걸...

 

 

 

뭘까요 ㅋㅋㅋㅋ똥침

 

 

이거듣고 진짜ㅣ 부끄러워죽는줄알앗음....ㅎㅎ

추천수3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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