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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12살먹은 치와와 할매 !!!!●

가을이언니 |2012.04.26 22:37
조회 10,793 |추천 81

 

안뇨하쎔요 ^^

매일 매일 동물판보는 완전 캐 골수 팬인 24살 여대생입뉘당ㅎㅎ

 

다름이 아니고

우리집 막내딸.... 이젠 막내라는 말이 머쓱할 정도로 나이를 먹어버린..

가을이를 소개하려고 합니당ㅋㅋ

 

가을이는 제가 초등학교6학년 때 처음 울집으로 왔지요.

 

덕분에 제 핸드폰 항상60%가 가을이 사진이였다종ㅋㅋ

 

잔말 말고 바로사진 갑니당ㅋㅋㅋ 갠적으로 321 너무 싫어합니다 쿨하게 ㅂㅏ로 고고

 

 

 

 

 

 

 

안뇽하삼. 나 가을이임.

 

 

 

 

 

 

 

 

 

애미야, 나 장좀 보러갔다오마 찌개 끓여놔라

 

 

 

 

 

 

 

 

그린거 ㅇㅏ님. 레알 식량구걸할때 이표정이심.

 

 

 

 

 

 

"췁췁 추릅, 헹 ! 조카 맛있군"

 

 

 

 

 

 

"앙. 귀여운 척 하믄서도 처묵처묵 쭙쭙"

 

 

 

 

 

 

 

쇼파에서 이러고 있음ㅋㅋ 슈퍼맨 돋네 ㅋㅋ

 

 

 

 

 

 

 

밤늦게 현관밖에서 부시럭 소리가 나자.. 개심각돋네 ㅋㅋㅋ

 

 

 

 

 

 

 

"당장 이옷 벗겨놔"

 

 

 

 

 

 

 

12년 노련미 돋는 사진들 굉장히 많슴요 ㅋㅋㅋㅋ그녀에 대해 더 궁금하다면 추천 !!!!!!

 

 

 

 

 

"그,,,그냥 가는거야???"

 

 

 

추천수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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