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병군화를둔 중간곰신입니당 예전에 사겼었다가, 다시 사귀고있어요
참고로 부대상 외박,휴가가 자주있는게아니라 정말 정기휴가말고는 딱히 포상도없구요
군화가 맡은 직책이 특수한거라서 자주나가지도, 나갈 이유도 없는 그런 상태에요..하..
첫외박도 안해서 다음달 있을 정말 간절히 바랫던 외박.. 남친부모님하고보내라고 포기했어요 ㅠㅠ
제가 면회를 가는것말고는 휴가외박전혀없고 10월달에 상병다는 정기2차휴가 그게다라네요....
아무튼 이런 상황속에서..
이제 다시 사귄지는 한달되어가는데 고민되는게 1년반정도 사귈당시, 많이 잠자리를 가졌었습니다
서로 솔직히 제어가안되고...지금 생각해보면 민망한 것도많이했었고 아 ㅠㅠ
그리고 지금 1년이흐르고 사귄지는 얼마안됐잖아요?
앞으로 무려5달뒤에 손도잡고 스킨십도하고 그럴텐데..
제가 솔직히 말하면 전역하기전까진 잠자리를 가질생각이정말없어요
뭐 분위기타서 달라질수도있지 그런게 아니라..
군화를 못믿는건아니지만, 아무래도 아픔뒤 다시사귄 중간곰신이고 그사람이 잠자리를 워 낙 좋아해서
군대에있는 스트레스를 그거로 풀까봐 ...사랑해서 한다지만 예전에 사귈당시 저는 별로 하고싶지않았는데 해준적이 너무많았었거든요.....확실히 중독된것같기도하고 ;;
그런데 위에서 설명했던것처럼 면회말고는 휴가가.....
군화한테 사실대로말할까요? 전역하기전까진싫다고? 아니면 은근히 거부할까요? ㅠㅠ
곰신님들은 이점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궁금하네용..워낙 민감한 문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