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휴무 하루 쓰고 갔다왔다.
전날 회식 때문에 1시 반 넘어서 잠들었으나.. 불굴의 의지로.. 5시 20분에 일어남!! 흐뭇ㅋㅋ
근데 용비지에 가다보니 해가 뜬다..젠장.. (나 왜 일찍 일어난거니)
그토록 염원했던 물안개는 못담았지만.. 용비지의 전경은 너무 아름다웠단.. 주변마저도 그림임..
몇컷 찍다보니 밧데라가 다나가서..(카메라 밧대리는 미리미리 충전해야지!!)
많이 찍지도 못하고.. 흑흑..ㅠㅠ
그래도 눈이 호강하고 코가 호강하고 감성이 호강한 나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