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시작할지 .. 모르겠네요.. ㅠㅠ
얼마전에 제가좋아해서 만난 남자랑 헤어졌네요.. 제가 먼저 좋아하고 제가먼저 헤어지자하고.. 저 정말
미친년인가.. 봅니다.. 제가 헤어지가 하고 굉장히 힘드네요... 헤어진 이유는 연락이 잘안되서 예요..
연락이 잘안되는 남친.. 그래서 연락한없이 기다리고 맨날 제가 먼저하고.. 이런게 연속이 되다보니 잔소
리 아닌 잔소리 하고.. 맨날 그런이유로 싸우고 그래서 제가 참많이 지쳤나보네요.. 제가헤어지자 했지만
참 많이 힘드네요.. 마음도 아프고.. 벌써 한달이란 시간이 지났는데.. 전전화도 문자도 많이 했지만 돌아
오는건 암것도 없네요.. 그래서 제가 참 멍청한짓 했구나.. 세상에는 괜찮은 사람 참많은데.. 나혼
자 스스로를 위로 했는데...얼마전까지 틱톡 프로필 사진이 없어 탈퇴했구나 했는데.. 제꺼 아닌 다른사람
들 한테는 다 오더라구요... 제것만 차단을 했는지...ㅜㅜ 글구 사람 자꾸 기대하게 프로필 사진에 제게 직
접 만들어준 선물을 사진으로 해놨네요..이거 무슨뜻일까요...자꾸 기대하게 되고.. ㅜㅜ 하여튼 참 많이
심란 하고 집에가서도 맨날 울고 그러네요 ㅠㅠ 위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