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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놈

이쁘미엄마 |2012.04.27 12:04
조회 689 |추천 0

안녕하세요 평범한 25살 여자입니다

다 벗겨져버린 발톱 메니큐어가 신경쓰였는데 내가발르긴 귀찮아서 남자친구한테 발라달라구했죠

밑에서 발붙잡고 먼가를 열중하길래 궁굼해서 쳐다보니까

자기만 믿으라고 절대 보지말라면서 저렇게 집중을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곤 한참뒤

다 됐다며 혼자 대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활짝웃는 모습에 내심 기대를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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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는 우리땅이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간메니큐어와 파란메니큐어로 나름 태극기를 ..

지우겠다고 박박 우기니까 백악관에 올리겠다고 절대 못지우게 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저도 같이 남친 발에 아트를 했습니다

왼쪽이 남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라사랑 내남친

쫌 귀엽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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