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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인 이용한 인터넷방송, 장애인이용녀●

라­힘­ |2012.04.27 23:49
조회 660,735 |추천 800

지적 장애인 이용한 구걸녀 동영상 파문


2012/04/25 16:17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미투데이로 기사전송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개인 인터넷방송 서비스인 나우콤 아프리카(대표 서수길) 서비스에서 베스트방송 자격을 가진 여성BJ J모씨가 과거 지적 장애인을 이용해 유료아이템을 벌면서 악플러에게 공격에 방치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J씨는 몸이 불편한 장애인 소녀가 악플러의 심각한 욕설과 비방 공격에 상처 받아 계속 우는데도 달래 주는 척하면서 재밌다며 옆에서 웃기까지 했다.
채팅창에는 삼성박XX짱이라는 시청자가 “ XX아 쌍 년아 왜울어 조 깥이 못생긴 년이 우니깐 더 오크 같자나 씹 알년아 토나와 저리꺼져 냄새나는년아 “ 라는 욕이 올라 오고 있었으나 주위 함께 있던 사람들과 채팅 매니져들은 그냥 지켜 볼뿐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제보자에 따르면 “ 아프리카에서 베스트방송 BJ로 활동하고 있는 J모씨가 지적 장애인인 S양을 이용해 유료아이템을 받은 사건 입니다. 정확한 날짜는 모르지만 2011년 6월쯤 일겁니다. 다소 거동이 불편한 J모씨 팬들이 모여서 함께 방송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방송을 보던 한 시청자가 채팅창에 S양이라는 J모씨 팬에게 외모에 대한 심각한 욕설을 합니다.

그러자 마음이 약한 S양은 상처받아 눈물을 보이며 슬퍼합니다. 옆에 있던 다른 팬분께서 S양을 달래주지만 중요한 건 S양께서 울고 있을 때 J모씨는 옆에 없었습니다. 신체뿐만 아니라 마음 또한 연약한 지적 장애인을 유료 아이템을 받기위에 악플러에게 내 던져 놓고 말입니다.
늦게나마 J모씨가 와서 S양을 위로 해주지만 또다른 악플러가 나타나 채팅창에 S양에게 외모에 대한 심각한 욕설 썼고 S양은 또 다시 크게 웁니다. 그러나 바로 옆에 있던 J모씨는 웃음을 참고 애써 표정관리를 하려 하지만 결국 자신도 그 채팅 내용을 보고 웃음을 터트리는 겁니다. 자신의 방송에서 장애우들을 인생의 선배라고 부르는 사람이 장애인에 대한 외모 비하 채팅 내용을 보고 웃을 수 있단 말입니까? “ 라며 그때 당시 느꼈던 분노를 그대로 표현 했다.
해당 BJ는 장기간 이렇게 장애인을 이용해 유료아이템을 갈취하고 악플러 앞에 내세워 욕을 먹게 했으나 아프리카 운영자에게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오히려 승승장구 하고 있다.







출처링크: http://sajatv.com/n_news/news/view.html?page_code=&area_code=&no=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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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사자tv에서 허락하에 발췌한 글입니다.


UCC 전문싸이트이자 개인방송 플랫폼인 '아프리카'에서 활동하고있는


베스트 BJ중에서 'J모'의 여성 비제이가


작년부터 최근까지도 장애인을 방송 컨텐츠로 이용하면서 유료아이템을 유도해 수억 가량을 갈취했지만


정작 아프리카에선 BJ에게받는 유료아이템의 수수료, 즉 회사의 수익으로써 도움된다는 이유로

 

장애인비방을 포함한 유명BJ들의 여러 불건전한 방송을 오히려 숨겨주고 시청자들의 신고를 


일괄 무시,묵인해왔습니다. 


이건 간단한 문제가 아닌,사회적인 문제이며


네티즌들에게 세상에 알려지지않은,부정부패의 진실을 알리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사회적 위험성과 도덕성에 결여되는 부분을 여과없이 보여주는 개인방송의 심각성이 드러나네요.


보신분들 많이 퍼뜨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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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장애인이용녀 문제제기글:

http://pann.nate.com/talk/315626940

http://pann.nate.com/talk/315626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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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이용녀 해명요구 관련글:

http://pann.nate.com/talk/315659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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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일 오후 7시20분 수정)



해당 BJ는 결국 허위로 조작된 기부영수증으로 내역을 인증하다 된통걸려 스스로 영구정지를 감행했다.

추천수800
반대수45
베플이랴|2012.04.28 04:53
남자들이 별창 별창 거리길래 뭔가 했는데 의미를 알고서 너무한다 생각했는데 방송보니 별창 소리가 절로 나오대 별창 맞음
베플한예진|2012.04.28 18:48
장애아를 둔 부모로서 이 글 보는 순간 너무 화가 나서 미치겠네요
베플지금시간에도|2012.04.28 09:21
해당 여성 BJ인 " 조달쟈남편 " BJ팬들은 똥인지 된장인지에 대한 상황의 심각성을 모르고,이 기사는 "조작입니다. 속지마세요." 라고 조작 선동질을 하고 있다.하지만 명백한 사실은, 이 기사 내용은 "진실" 이라는 것,"장애인이용녀" 라고 불리우는 이 해당 여성BJ는 장애인을 돈벌이 수단으로 방송에 내보내고 있다.과연, 장애인을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는 방송 BJ를 옹호할 대가리가 있는 것인가?누가 조작인 것인지 진실은 기사 내용에 있다.대가리에 똥만차서 팬심이라고 조작 선동질이라고 하지말고,정말 팬이라면 잘못되고 그르친 것을 고쳐주고 반성할 수 있는 계기를 삼도록 하여라.또한 자숙의 시간은 물론이고, 팬이라면 옳은 길로 갈 수 있도록 바로 잡아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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