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인터넷방송 서비스인 나우콤 아프리카(대표 서수길) 서비스에서 베스트방송 자격을 가진 여성BJ J모씨가 과거 지적 장애인을 이용해 유료아이템을 벌면서 악플러에게 공격에 방치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J씨는 몸이 불편한 장애인 소녀가 악플러의 심각한 욕설과 비방 공격에 상처 받아 계속 우는데도 달래 주는 척하면서 재밌다며 옆에서 웃기까지 했다.
채팅창에는 삼성박XX짱이라는 시청자가 “ XX아 쌍 년아 왜울어 조 깥이 못생긴 년이 우니깐 더 오크 같자나 씹 알년아 토나와 저리꺼져 냄새나는년아 “ 라는 욕이 올라 오고 있었으나 주위 함께 있던 사람들과 채팅 매니져들은 그냥 지켜 볼뿐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제보자에 따르면 “ 아프리카에서 베스트방송 BJ로 활동하고 있는 J모씨가 지적 장애인인 S양을 이용해 유료아이템을 받은 사건 입니다. 정확한 날짜는 모르지만 2011년 6월쯤 일겁니다. 다소 거동이 불편한 J모씨 팬들이 모여서 함께 방송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방송을 보던 한 시청자가 채팅창에 S양이라는 J모씨 팬에게 외모에 대한 심각한 욕설을 합니다.
그러자 마음이 약한 S양은 상처받아 눈물을 보이며 슬퍼합니다. 옆에 있던 다른 팬분께서 S양을 달래주지만 중요한 건 S양께서 울고 있을 때 J모씨는 옆에 없었습니다. 신체뿐만 아니라 마음 또한 연약한 지적 장애인을 유료 아이템을 받기위에 악플러에게 내 던져 놓고 말입니다.
늦게나마 J모씨가 와서 S양을 위로 해주지만 또다른 악플러가 나타나 채팅창에 S양에게 외모에 대한 심각한 욕설 썼고 S양은 또 다시 크게 웁니다. 그러나 바로 옆에 있던 J모씨는 웃음을 참고 애써 표정관리를 하려 하지만 결국 자신도 그 채팅 내용을 보고 웃음을 터트리는 겁니다. 자신의 방송에서 장애우들을 인생의 선배라고 부르는 사람이 장애인에 대한 외모 비하 채팅 내용을 보고 웃을 수 있단 말입니까? “ 라며 그때 당시 느꼈던 분노를 그대로 표현 했다.
해당 BJ는 장기간 이렇게 장애인을 이용해 유료아이템을 갈취하고 악플러 앞에 내세워 욕을 먹게 했으나 아프리카 운영자에게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오히려 승승장구 하고 있다.


출처 - SAJATV 기사 (http://sajatv.com/n_news/news/view.html?page_code=&area_code=&no=247&code=netfu_44711_17340&s_code=netfu_95234_19777&ds_code=netfu_61118_35213)
어떻게 장애인을 이용해서 돈을 벌수가있죠? 이거는 정말 심각한 문제같네요..님들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