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너 포기할게..^^
너보니깐 HJ 좋아하는거 같더라...^^
솔직히 말할게.
HJ 저번에 빡쳤을 떄 너랑 8반 남자애랑 같이 현지 위로해주는데 진짜 다정하더라
그다음날 내가 울었는데 쳐다보기만 하고 지나가더라
진짜 섭섭했어
HJ한테는 위로해주면서 나는 안해주더라
너가 HJ위로해줄때 차마 못보고 고개 돌려버렸어.
ㅎ
이젠 너 잊을게 잘가라
(글쓴이 여자 )
톡되면 제 이니셜이랑 상대방 이니셜.. 성까지 깔게요^^
(저는 강동구 ㅊㅎ중학교 다니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