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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N놀이동산에서 동생이 놀다가 혼수상태입니다. 도와주세요

. |2012.04.29 10:56
조회 23,855 |추천 199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애가지금 혼수상태 입니다

 

아니 그냥 숨만 수ㅕ요

 

 

 

 

광주 n놀이동산에서 일어난 일이에요.. 손이 부들부들 떨리네요.....

 

 

 

사건은 이러합니다

 

 

 

시험이 끝나고 제 친척동생과 친구들 그리고 동생이 이렇게 4이 놀이동산을 갔다고 합니다

 

열심히 공부를 해서 놀러가라고 한거죠

 

 

놀이동산이라고 하기에는 매우 작은 곳이죠

 

 

 

 

물론 아이들 끼리 놀이동산을 간거에도 문제가 있지만 서도 저희 작은 엄마 작은 아빠 께서는

 

 

 

 

 

놀이 동산도 그리 크지도 않고 이제 6학년이니 믿고 보내신듯 합니다.

 

 

 

 

그 곳에 도라도라라는 놀이기구가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도라라는 360도 회전하는 놀이기구를 타다보니까 동전이나 핸드폰이 떨어졌었나 봅니다

 

 

 

 

 

 

그래서 놀이기구가 끝나고 당연히 그물건들을 주우려고 했을 껍니다...

 

 

 

 

 

사건이 여기서 발생하게 됬습니다.. 뉴스에 나온것과는 좀 다르더라구요

 

 

 

 

 

아이가 그 놀이기구에 끼엇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상태로 갑자기 놀익구가 운행이 되었데요...

 

 

뉴스를 보니까 원래 거기가 사건사고가 많은 곳이라고 하네요

 

 

 

 

말이 됩니까? 디제이는 뭘하나요? 아이들이 다 내렸다 확인하고 운행을 시키지 않나요?

 

운전 장치 검사도 하지 않나요?

 

지금 그곳은 문 닫고 운행도 안하나 봐요

 

경찰서 계속 들락날락

 

하고 있고요

 

거기 운행하는 45세 아저씨도 조사받고 계시구요

 

 

 

 

 

 

 

 

그리고 더 어이가 ㄷ없는거ㄱㄴ  디제이가 고등학생이라고 하네요

 

 

말이 되나요?

 

 

 

놀이기구 들은 위험해서 잘못하면 다치는데 그런곳에

 

알바를 시키다니요

 

 

 

 

 

판에 도 이러한 내용이 올라왔더라구요 

 

 

 

 

 

 

 

읽어보니 운

 

 

행자들은 아이가 꼇는데도 10분 동안이나 아무 손도 쓰지않고 그냥 ㅈ됫다는 표정으로 쳐다마만 봣다고 하내요.... 참 말이되요? 그상황에?

 

 

119 신고도 안했나봐요

 

연락취한 목격친구가 연락을 했데요

 

정말 고마워요 ..

 

 

 

 

 그 직원들은  쳐다보는 사람한테 욕했다고하네요

 

 

 

 

 

 

119가 도착하기전에까지

 

아이는 15분 동안 숨을 못쉬엇구요  119가 오기전까지 그대로 방치만 해놨다고 하네요

 

 

심패 소생술이라도 해주던가 애기가 꼇으면 빼주기라도 하지 그냥 몰라라 하고

 

방치를 하나요?

 

이미

아이는 파랗게 질려있고 

 

쳐졋다네요

 

 

 

 

 

 

 

 

 

 

지금 아이의 상태는 뇌사 입니다  병원에서는 일단 1주일 지켜보자고 하더래요

 

 

손쓸 방법이 없다고 해요

 

 

 

 

 

 

애가 일단 숨을 못쉰상태고 뇌가

 

이미 기능을 못해서 살아도 사는게

 

아니라고 하네요

 

 

 

 

 

정확한 진단받아바야 알겠지만

 

 

 

 

 아이는 뇌에 오분이라도 공기가 들어가지 못하면

 

 

 

 

뇌에 문제가 생긴다고 하네요.

 

 

 

 

 

병원에서는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고요

 

 

 

 

 

그냥 산소호흡기마 꼿고 숨만 쉬고 있어요

 

 

 

 

 

 

하고 싶은 말은 

 

 

 

 

 

 

그날 노리존에 있었던 모든 목격자들 분들의 이야기가 필요해요

 

연락처좀 남겨주시겠어요

 

 

 

 

 

 

 

말이 되게 안맞죠.....? ㅜㅜ

죄송해요 정신이 없네요.........

 

 

 

 

 

 

읽어 주신 분들 너무

 

 

 

 

 

고마워요

 

 

 

 

 

 

추천좀 해주세요

 

 

만이들 볼수 있게.....

 

 

 

 

이자리를 빌어 애기할께요

 

야 너 진짜 조카 벌받아라  니떄문에 내동생 혼수상태거든? 일어나도 정상적으로 못산데

 

니가 책임질래? 너 사람들이 쳐다봣는데 아 시발 뭘바 이랬다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웃음도 안나와  너는 경찰서에서 보자 알았냐?

그욕할시간에 애 구해주지 시발새끼야 미친 호구새끼야

너가 그냥 쳐다만 보고 그래서 애 지금 일어나지도 못해

일어나도 뇌사라 정상적으로 살지 못해

미친놈아  넌 니인생 ㅈ됫다고 생각하겟지? 근데 갠? 이제 육학년인데 남은 몇십년 어떻게 사냐?

 

경찰에서 보자

 

 

 

 

동생에게....

 

 

얼른 일어나 빨리 우리 장난 치고 놀아야지.... 왜 계속 그러고 있냐

 

진짜 무섭다 어떻게 될까바 ...

 

명절때 만나고 맨날 장난만 치고 그래서 언니랑 오빠가 미안해.......

 

빨리 일어나.....

 

 

 

읽어 주신 분들 너무 고마워요......

추천수199
반대수38
베플지수친구에...|2012.04.29 14:20
너무 그쪽 상황만 듣고 애기를 쓰신듯 하시네요^^양쪽 상황을 다들어보는건 어떨까요? 제가 알기론 그 놀이기구 소지품 가지고 타면 안되는거구요 그리고 도라도라는 사람이 들어가고 안전바 다 매주고 문닫아주고 기계를 돌리는데 뻔히 아무도 없을거 아는 알바생이 왜 놀이기구를 돌렸을까요? 기계에 잘못이 있단 생각은 혹시 안해보셨나요? 아이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베플ㅠㅠ|2012.04.29 23:14
근데 댓글들이 양쪽 입장 다 들어보라고 했는데.. 만약 내동생이 다쳤다면 과연 그럴수 있을까 라고 생각이 된다.. ;; 지금 여기서 문제는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는게 아니라 빨리 사건해결을 하고 아이의 빠른 완쾌를 비는거지... 지금 여기 쓰신분이 설령 한쪽입장만 썼다해도 사고의 당사자의 가족이니깐 충분히 이해할수 있다고 생각됨...
베플광주|2012.04.29 22:27
너무한쪽입장에서만글을쓰신거같은데요..알바생의잘못이라고만볼수는없는거같아요 사람이잇는데도기계를작동시켯을일은없잖아요그알바생이나이는어려도생각은있을거아니에요 일부러그럴려고그런것도아니고기계문제일수도있는데무조건알바생이어리다고뭐라하고모르면서확정짓는건아닌거같아요.그렇다고잘못이없다는건아니지만..그렇잖아요 사람이끼여서살려달라고하는데그냥15분동안보고만잇고 쳐다보는사람들한테 뭘보냐고욕하고그러겟어요?그알바생도실신할정도로울엇다던데그쪽입장도생각해주세요 저도노리존자주가는편인데갈때마다도라도라놀이기구보는데보니깐그거탈때알바생이처음에는살짝살짝돌려주다가놀이기구끝날때까지옆에계속서계시던데그리고놀이기구탈때휴대전화나개인소지품은놓고타게되있어요 양쪽다잘못이있는거같네요.다친아이가빨리깨어나길빌어요 빠른쾌유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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