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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느님)★☆★☆이모부가 40만원 줬어요★☆★☆

|2012.04.29 13:55
조회 1,707 |추천 4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살 흔녀입니다 (참고로 별명은 밥주까임)

 

 

어이도 없고 남친도 없으므로 음슴체 쓰겟음!!

 

 

 

어제 우리집에 친척들이 좀 많이왔음

 

 

친척들만 7명정도 왓던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모부랑 아빠가 술을 많이 먹어서 취한거임

 

 

갑자기 이모부가

 

 

"ㅇㅇ야 농협좀 갓다오자"

 

 

이러는거임ㅋ

 

 

그래서

 

 

"네?네ㅋㅋ"

 

 

이러고 같이 갓다왓음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비틀거리시길래 돈 찾는거 도와줬음

 

 

근데 100만원을 찾는거임;당황

 

 

당황타서

 

 

"이만큼이나 찾아요??"

 

 

이렇게 말한 순간...

 

 

갑자기 십만원씩 주시는거임

 

 

첨엔 감사합니다 이러면서 받긴 받았는데

 

 

그렇게 4번을 주시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스럽게..ㅋ...

 

 

더못줘서 미안하다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이유 물어보니까

 

 

"니 별명을 밥주까라고 지은게 미안해서.."

 

 

"네..?"

 

 

"미안하다고"

 

 

"아니에요ㅋㅋㅋㅋㅋ"

 

 

뭐...그렇게 됫음ㅋㅋㅋㅋㅋ

 

 

 

이렇게 재밋지도 않은얘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ㅎㅎ  

 

 

좀 횡설수설 햇던거 같기도 하고..ㅋ..

 

 

아무튼 인증샷입니당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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