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수원 한 중학교에 다니는 중3입니다
저희학교는 원래 이미지 개똥통ㅋ
보는사람마다 너그학교다니니? 왜다닌데니
죄송해요 그런학교 다녀서
이번에 무슨 일진학교다 뭐다 떴는데 우리학교있고..ㅋ
딱히 저는 일진이라기보단 그냥..그런애들 친구인
평범한 흔녀에요
딱히 선생이 이뻐할 행동은안했지만 성적은 꾸준히 그래도 중상은
유지하고 있어서 선생이랑도 그닥 다툼없는
제목보시면 아실지 모르겠지만 억울하네요
저희학교에 저번주에 폭행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거기엔 그냥몇명이 가해자였고 저는 제 친구들이랑 되려 말렸어요
말로하자 보기안좋다 뭐이런식으로요
막말린건아니지만 그렇다고 폭력행사해도 좋을거없잖아요
하도 맞는애가 그냥 맞는이유가 못생겼는데 틱틱되고
걔가 전학생인데 다른학교애들한테 우리학교애들이름팔아먹고 그랬다고
안쓰는 교실에서 점심시간에 좀맞았는데
점심도 안먹고 빈교실에서 때리니까 사람도 우리랑 걔 빼곤없고
애들이 뭔일일어나면 전 별로 안끼거든요 그니까 전 안했다고 빼주는데
이번에는 좀 일이컸어요 애들은 되려 말렸다 막이렇게 해서 저는 빼주고그랫는데
걔 맞은애 엄청 심하게 때린애가있어요 그여자애가 저랑 평소에 사이가 완전안좋은건아니고 그냥 친하다까진아니고 뭐 그런사인데
애들이 누가 그랬냐 뭐 학교도그렇고 경찰도 왔다가고 그러니까
솔직히 거기서 내가그랬어요 이런애들 있겠죠 친하면 근데
그 때린애도 별로 애들이 벼루고 있는애? 그런애였어요 근데
일딱 만들면서 저희랑 묻어가려니까 애들이 누가 좋아해요ㅋㅋㅋㅋ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다 걔가했다 그 막때렸다는애이름을 볍으로할게요
볍이가 했다 막다그러고 걔없을때 선생들이 한명씩다상담하고 저도하고요
애들한테 저에대해서 물었데요 나도 때렸냐 뭐 같이있었냐고
뭐이런식으로 물으니까 친구들이 다들 저는 그시간에 교실에서 놀았다 이렇게 말맞춰줬데요 저는 밥잘안먹어서.. 급식실안가도
별로 담임이 이상하게 생각안하고 교실에서 노나보다 엄마랑 전화할때도 그런식으로 말했데요 "ㅇㅇ이가 밥을안먹어요" 이런거로도 전화드리고 엄마는 저 원래 밥잘안먹는거 아니까 선생님한테 말씀드려서 아 말이이상하게 빠지네여ㅠ.ㅠ
근데 애들이 다 볍이가 때렸다하고 볍이가젤 마지막으로 개인상담이였고 저는 볍이 전이였어요 저한테 너도 때렸니 이러시길래 저는 다 아나보다 하고 아니요 저는 그자리에 있었는데 말렷어요 이랬거든요
근데 친구들이랑 말이 너무 달라버리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선생이 알았다 했는데 (지금 말하는 선생은 학년부장이요_)
볍이한테도 저랑애들 다 물어보면서 물어보니까 볍이가 마지막이고
애들이 걔가 젤많이 때렸다하니까 걔한테 기회를 주려고젤많이 물어봤데여
볍이한테도 제얘기하면서 때렸냐고 물으니까
볍이가 당연한거아니냐고 걔가 선생들 앞에서만 웃고 그러지 애들한테
얼마나 그러는지아시냐고 아니면 걔가 왜 저희랑 같이 다니겠어요
자기도 나대고싶으니까 그렇겠죠 애들이 맨날 감싸주신거 선생님이아세요?
이런식으로 말했다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중3인데 치마 조금짧다고 다시사라고안하잖아요
게다가 저희학교는 치마잘안잡고요 염색도 연한건되여
그래서 저도 그냥 염색연하게하고 좀 저도 잘한거없는거알겠는데
선생이 저다시부르면서 옛날에 애들이 감싸줬던거 다 그러면서 말하는거에요
이번에도 니가때렸냐 이러면서 그 맞은애는 제가 떄렸냐고했더니 말렷다고 말하는데
저도 그자리에있었다고 가해자라는거에요
아니 말렸는데 무슨 가해자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억울하면 니 평소에 행동 똑바로 하지그랬냐면서
교칙 좀 위반하긴했지만 그게 다른학생한테 피해가갔던건가요
?
그러더니 저도 부모님 모셔오라하고 저희부모님이랑 전화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가면 그일로부르고 경찰있고 같이있었다고 갈구고
선생이왜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제가 선생한테 대들고 공부도아예 최하위였으면
그냥 입닫고있을텐데 이건좀아니라고 생각되서 올려요
엄마가 저한테 말하길래 엄마 그거아니라고 제말들ㅇㅓ보라고 해서 말햇더니
엄마가 알았데요 딸믿는다고 그냥 신경쓰지말라고 엄마가 처리해준다는데
아니솔직히 너무 어이가없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다고 그것때문에 수업시간에도애들이 좀 졸거나 그러면
부장수업때 부장이 아니 무슨 수업시간에쳐자고 일만만들고 저런애들은 왜학교다니냐 뭐이런식으로말하고요 담임쌤이 교무실불러서 가도
부장이 저런것들은 학교왜다니냐 머리아프다 차라리 나오지말던가
성적이 다가아니지않냐 뭐이런식으로 말하는데 너무 울컥하는거에요
말렸다고 말해도 그말도 안믿으면서 볍이말듣고 갈구는거 진짜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