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해에사는 15살흔녀입니다..
좀 오래된일인데 이제야 판을쓰네요
너무억울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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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남친이음슴 글적는솜씨도음슴 고러므로 음슴체를쓰겟슴.
상황은 이러하였슴.
나는 어머니와 나의어린씨쓰털과함께
홈더하기를 갔슴 ㅋ
우리엄마께서 쓰레기에 민감하신터라
꼭 상자 묶는데서 물건쓰레기 다벗기고 상자에
차곡차곡 쌓아서가야지 우리의 장보기는 끝이나는거임
그래서. 쇼핑을끝내고 상자 묶는곳으로갓음
다들알다시피 상자묶는곳은 두명에서 하는게 정상임
(나만그렇게생각함?)
어떤 아저씨께서 라면을 한가득 상자에담고 묶고잇는거임
그것도 자리를 다차지하면서
그래서 우리엄마께서는 "저기.. 좀비켜주세요"
수줍은소녀인듯 ㅁ수줍수줍게 말을하였슴
근데 그아저씨가 하는말이
"여기 자리없으니깐 절루가세요. 지금 묶고잇는거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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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자리없으니깐 절루가세요. 지금 묶고잇는거안보여요?"
아무리봐도.. 자리가 없진않았슴.
2명이 묶고도 훨남을자리엿는데 저기까지는 좋앗슴.
나름 참을만햇음. 근데 우리어머니께서...
"자리도많은데 나눠씁시다~"
랫더니.... 그랫더니...
막썅욕을 하는거임 지혼자 으이씨이씨으이씨 라면서
옆에잇던난 ,,,!!!! 구경을하고잇엇지
근데 그아저씨가 욕하는걸듣고잇으니깐 우리가 만만햇나봄
아까는 그냥 씨2발 이런게아니라 그냥 욕이엿는데
갑자기 우리엄마보고
"씨2발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빵터짐 어떻함ㅂ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그래서옆에서 그아저씨한테
야이씨@ㅁ라미ㅏㅓㄹㅇ 개같은새@가 ㅁ니가여기전세냇냐
이런 미@ 새@가 ㅁ마니어림나@@@2ㅓㅁㄴ어라샬라블라갤라훌라
욕을해댓음..
그러니깐 아저씨는 ㅅ썅욕을하며 유유히 사라짐
.
.
.
..
난아직도잊을수가음슴...
........................
솔직하게말해서; 처음본 아줌마보고어떻게
씨@ㅂ년아 이럴수가잇음?ㅠㅠㅠㅠㅠ?
말이됨이게?> 딱봐도 직장없이나뒹구는
백수티가 팍팍 나는아저씨가......
...
여튼..
짜증낫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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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뭔소리여이게추천
그아저씨나쁘다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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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다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