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로 딴 여자가 눈에 들어와서
6달전 그 아이를 찻엇어요
절 엄청 붙잡더군요, 1달동안은 쉬지 않고 계속연락왓엇어요
그거때문에도 그때 사귀고 있던 여자친구하고도
매일 싸웟엇고
그 여자친구가 그 아이한테도 전화해서 욕이란욕은 다 했엇습니다
저도 그때 그 당시에는 자꾸 연락오는게 싫고 짜증나고
미안한 마음마저 없어졌엇어요
그래서 그때 해서는 안될말을 햇엇어요
난너를사랑한게 아니고 니몸만좋아햇던거라구
나 이런 쓰레기니까 두번다시 연락하지말라구..
근데 요새 정말 미치겠어요 자꾸 생각나요
처음엔 못느꼇는데 자꾸 그아이와 지금여자친구가 비교가되요
전여자친구는 모든걸 저에게 맞추어줄라햇엇어요
더치패이도 그렇고..제가 돈없을때도 딴사람들 앞에서 제가 계산하는척
자기 카드를 꺼내서 이거 오빠가 계산하는거라구..
담에 우리오빠한테 밥이나 사라고 했던모습..
항상 자기 보다 절 먼저 생각해주던 그날들이 요새들어 너무 생각이나요..
저 정신좀차리라고 욕한마디씩만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