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ㅋㅋ..판을 처음 올려보내영
크흠크흠 제가 이야기를 시작할깨요 (남자임)
저희는 항상 하던대루 독서실에서 (새벽)1:30까지 열공을 하다가
나와서 친구내 엄마를 기다리고잇으면서 막 장난두 치구
소프트아이스크림도 처묵처묵하고 신나게 기다리고잇엇어요 ㅋㅋ
근대요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담배를 피면서 등장햇어요
근대 저희보고 하는말이(3명잇엇음) 저희 친구중에 키 작은얘보고
너희들 여기서 뭐하냐 왜 꼬마를 괴롭혀?한거에요 ㅋㅋ
얼척업어가꼬 저희가 제 친군대요 하니깐요
저랑 제 친구보고 막 ㅈ만한ㅆㄱㅈ업는 ㅅㅋ들이 하면서 욕을 퍼붓는거에요
저희는 억울할꺼 아니에요 ㅡㅡ 그래서 저희는 억울해 하고 잇엇어요
근대 저희 3명은 다 노는편..근대 갑자기 막 저희 중학교하고 반 이름까지 싹 까라는거래요
그래서 깟는대 저희중 쌤한태 저나한거에여 그리구 끝나구
막 저희보고 담배피냐고 무러보더군요
그래서 안핀다고 하니깐 갑자기 막 죽고싶냐고 막 욕하는거에요
아 빡쳐가꼬 3명이서 발바블려다가 더 상황커지면 안대니깐 그냥 암말 안햇는대요
이게 머에요 조카 억울하게 ㅋㅋ
그래가꼬 집에가면서 ㅅㅂ 얼마나 욕을 갈겨댓는지..
이런일 잇던사람들은 공감 클릭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