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에서 신기한걸 파는거에요~~~~~ㅎㅎ
바로바로~!!!!
폴리케익을 만들 수 있는것!!!!
이런거 없어서 아쉬웠는데ㅠㅠ
직접 만들어 줄수도 없고ㅠㅠ
그런데 드디어
엄마들의 입맛에 맞는 이런 케익이 등장했구나~~~싶었죠ㅎㅎ
그래서 구매해서 아이와 함께
만들기로 결정!!!^^
케익사고 매장언니가 주는 응모권도 받고ㅎ
선물이 너무 푸짐하다고 입이 닳도록 말하는 언니 때문에
호기심이 생겨서 홈페이지 들어가 봤는데
진짜 탐나는 선물이 꽤 있어서
응모권 번호 응모도 했구요^^
폴리케익 인증샷 올려도 선물 있길래
인증샷도 올릴꺼람니다ㅎㅎ
아주아주~~
행복한 가정의 달이 되었으면 하네요~~ㅎ
선물이 하나라도 당첨된다면 참 좋을텐데...ㅎㅎ
흠흠!!!
그럼 옆길로 샌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구요^^
이렇게 친절한 설명서가 함께 들어있으니
크게 만들 걱정 안해도 되고~~~~
재료도 함께 제공되니까
정말 매장에서 사들고 오기만 하면 끝!!!!!!
저도 미술에는 젬병인데....
이 케이크는 무슨 용기가 생겨서
사왔는지 모르겠지만ㅋㅋ
만들고 나니 그냥...
다 만들 수 있게 되어있더군요^^ㅎㅎ
왜냐구요?
바로 이정도는 다 꾸며져 있으니까요^^
이정도로 밑그림을 그려줬으니
이제 색칠만 하는 정도?ㅎㅎ
밥상위에 밥숟가락 올리는것과 똑같지요?ㅎㅎ
우리 아들과 저는 폴리를 어디에 올리느냐를 가장 먼저
결정하기로 했죠~~~~
왜냐구요?
우리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니까요^^
이걸 어디에 놓으면 가장 이쁠지
이리저리 대 보고나서 결정!!!!
하면 꼿으면 되용^^
그리고 나머지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자리를 잡아주시구요^^
정말정말 중요한건!!!
아이의 의견을 따라주는 거랄까요?ㅎ
엄마의 눈에는 조금 이상해 보일지라도
아이가 좋다고 하면
그대로 놔두세요^^
전 그게 좋다고 생각해요~~
케익 꾸미기에 맞고 틀린게 있는게 아니니까요~~~^^
이리저리
캐릭터들을 정리하세요~~~
아 많은 캐릭터들을 다 케익위에 올리고나면
뭔가...
뿌듯한 마음이 들어요ㅎㅎ
제가 아이도 아닌데
굉장히 기분이 좋더군요....ㅎ
아이의 기쁜 마음이 전염된 걸까요?ㅎㅎㅎ
그리고 또 한가지~
이렇게 글씨를 쓸쑤도~~
뭔가를 그릴수도 있어요^^
이걸로 또 한참의 시간을 보냈네요^^
아이도 잘 못하고 저도 못하니까
연습도 종이위에 해보고^^
그리고나서 케익위에 했는데도
좀 삐뚤빼뚤 하네요ㅜㅜㅎ
완성!!!!!
귀엽지 않나요?
우리 아들의 첫 작품입니다!!!!!ㅎㅎ
저도 도와줬지만
정말 우리 아들의 생각이 더 많이 담겼어요~~~~ㅎ
그리고 나면?
이제 맛있게 먹어주면 끝!!!!!
엄마랑 아가랑 즐거운 시간 보내기?
어렵지 않아요~~~
이렇게 사소한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찾아 아이와 보내는 시간~~~~
너무 행복하담니다^^
어린이날에...
아이와 함께 다시 케익을 만들어 볼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