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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경주)역사와 볼거리가 가득한 경주

꽃쭈 |2012.05.01 21:56
조회 1,295 |추천 1

매장옮기고 난 뒤, 정~~~~~~~~말 운좋게 1박2일휴무얻어서

오빠네친구커플들이랑 다같이 떠난

경주여행사랑

나에게 1박2일 휴무를만들어준 가장 큰 공인

현아언니에게 감사마음을 전하며..ㅋㅋㅋㅋㅋ..엉니는 내가 이런말하고있는지도몰라ㅠ.ㅠ

아무도 몰랑 나혼자 궁실궁실..ㅋㅋㅋㅋㅋㅋ..ㅎㅏ

금요일 일마치자말자

초의언니 태워서 경주 고고!!!!!!!!!!!

 

이승기가 부릅니다 - '여행을 떠나요~~~~~~~~♬'

나혼자 신낫어 ㅠ.ㅠ헝헝ㅇㅇ

 

잡소리치우고 경주포스팅 고고고고꼬꼬꼮ㄲㄲ

▽▽▽

 

일단 내가 가본곳은 '천마총'

 

 

1박2일에서도 '경주투어'를할만큼 널리알려진곳중 하나인 천마총

들어가기전 매표소에서 표를 구매하고 입장을할수가있는데ㅋㅋㅋㅋㅋ..아 사실

어떤사람들은 돈을내고 입장해야한다는거에서 다소

민감한 반응을 일으킬수가있는데

입장하고 걸어다니고 구경하다보며 돈을주고 들어온것보다 더 보람찬것을 내눈에 그윽하게 담을수있다

 

(입장료는 1500원이였던거같다 .. 흑흑)

 

 

 

(오빠카메라 내카메라 섞어서 올리고있기때문에 사진화질이 다소 차이날수있음덤덤)

 

입장하고 조금만 걷다보면 인공연못..? 저수지 같은곳이있는데

이곳또한 벚꽃에 둘러쌓여 너무나도 아름다운 절경을 이루고있는데

ㅋ..아마 내가 경주시민이라면 둘러쌓인 벤치에앉아서

고풍스럽게 책이라도 읽을수있을거같다

ㅋㅋㅋㅋㅋ..하

어디서 본건많은 나란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그런느낌받는거임? 응으으응ㅇ?

 

 

그리고 나타나는 천마총

천마총은 고분군에속하는 제 155호고분을 일으키는것이다

1973년 4월16일 발굴이 시작이되었고 장신구류 무기류를 비롯하여 모두 1만 1500여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중 일부는 국립경주박물관 별관에 보관되어있고

이러한 것들을 볼 수 있도록 무덤 내부를 복원하여 공개하고있는곳이 천마총이다.

BY.지식인 백과사전

 

사실 무덤내부를 구경한다는것이 또한 그 내부안이 발굴을하여 옛 선조들이 사용했던것들로

이루어져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신기하고 깜짝놀랄만한일인거같다

 

 

 

천마총자체에는 이렇게 높고 높은 고분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것도있고

혼자서 위엄한 자태를 뽐내고있는 고분도있다

어떤 고분은 고분위에 나무가 스며들어 자라난듯이 합쳐져있는것도 있는데

사람이 인위적으로 심은것인지 ..아님 ..ㅋ 정말 고분자체에 스며들어 나무가 자라낫는지까지는 ㅁㅣ스테리띠옹

 

정말 넓고 넓은곳이라 ~.. 걷다보면

지칠때도있는데 걸을때마다 새로운곳에 왔는듯한 광경이 펼쳐져서

사실은 힘든지도 잘모른다

난근데

힘들다고

다리아프다고

오빠한테

to

the

징ㅋ

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저날 가는날이 장날이라고했던가 햇빛쨍쨍개운 무려 28도까지 올라갔던 날!!!

잠도 5시간자고 부랴부랴 준비하고 갔던 곳이라

사실 체력이 안따라줬다흑흑

 

 

(우리 승훈님 자꾸 나타나도 이해해주기 있긔없긔?)

 

 

가는길에 만난 다람쥐 ㅎ2

사람들이 자기를 구경하며 사진을찍든말든 멀하든말든~~~~~

의식한번 단 한번 하지않고 ㅋ 지할일 잘하던 다람쥐

근데 다람쥐본건 나님 처음임

너므너므

신기함

ㅋㅋㅋㅋㅋ기여움 ㅠ.ㅠ 근데 어찌나 행동이 재빠르던지 너님 달리기 잘함!!!!! 쵝오오오옹

 

 

걷고

걷고 또 또또또 걷다보면

정말 신기한 나무한그루가있는데

짜리몽땅한 나무위로 뻗어진 저 자태가 너므너므 신기하다!!!!!!

우리오빤 또 ㅋ.. 저나무보고 '비싸겠다'ㅋ

할말없음

너란남자 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앉아있으면 너무너무 시원하다

28도의 더위를 한 순간에 싹 - 잊게해주는 장소

 

(ㅋ..더위에찌들었옹..ㅋㅋㅋㅋ이쁘게나오덩말덩 ㅠ.ㅠ..덥다고!!!!!!)

 

 

 

다음에 오게되면 훨씬~커있을거같은 나무들

 

 

 

 

 

 

 

 

봄의 대표적인 꽃이라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이쁜 벚꽃 -:)

또한 내가 꽃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벚꽃

진해가서 지겹도록 차타면서 봐왔던 벚꽃이여서 반갑겠나 질리겠다라고 생각한걸 부끄럽게만들어준 벚꽃나무!

우리동네에도 벚꽃이 도로 양사이드로 쭈욱~ 펼쳐져있어서

너무너무 이쁘게 잘되어있는데

이렇게 크고 이쁜 벚꽃나무는 처음이여서 보자마자 사진찍자고 찍자고외쳤던 곳

내마음을 한순간에 쏙 뺏어갔던 나무♥

 

나가는 길엔 벚꽃과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주는 꽃이 우리를 반겨주고 :)

 

 

보는 순간 내내 행복에 겨웠던 경주 천마총

더불어 남자친구와함께했던 여행이여서 즐거웠던 여행

내가 좋아하는

꽃이 너무나도 이쁘게있던 곳

우리나라에 이런역사도있구나란걸 책으로가아닌 보고 읽고 몸소느끼게해주었던

울창한 나무들이 잠시 더위를 식히게해주고

자연과 함께 더불어있어서 더한 말도 필요없는

!

 

내년에도 가보아요 ♥승훈님♥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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