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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만드는 걸로 스트레스푸는 녀자의 결과물들 ㅋ - 2

므할라꼬v |2012.05.02 18:23
조회 162,727 |추천 146

와우~~

 

저 까먹고 있다가 오늘 댓글 확인하고 진짜 깜놀했어요^^

 

생각보다 많이들 봐 주셔서 감사 감사^^

 

초콜렛과 펠트를 지나서...

 

다른 녀석들 보여드릴께요 ㅎㅎ

 

 

프레임 동전 지갑

 

퀼트 시작하고 얼마 안 되서.. 요녀석이 너무 이뻐보여서 냉큼 주문함....ㅋ

 

아~ 이렇게 어려울줄 몰랐음..ㅠ

 

지금도 보믄 프레임에 실 색이 너무 튐..ㅠㅠ 비슷한 색상으로 했어야 하는데...

 

그러나 다시 뜯을 엄두가 안 남...ㅎ 요녀석은 친구 생일 선물로 고고~

 

 

 

딸랑이 공 ㅎ

 

조카 선물 해 주려고 만든 공..

 

공만 있음 심심할꺼 같아서 안에다 딸랑이 구슬 넣어 줬음 ㅎㅎㅎ

 

 

 

요녀석도 조카 선물하려고 만든..ㅎ

근데 이건 재단이 다 되 있어서 바느질만 하는거라서 엄청 엄청 편했음!

그래서 후딱 만들었는데 결과물은 너무 이뻐서 뿌듯뿌듯

 

 

 

요것도 아는 애기 주려고 만든 퀼트 바지 ㅋ

엉덩이 부분 강조되서 너~~무 귀여움....ㅎㅎㅎ

진짜 내 애기 낳아서 요래 만들어 입히고 싶음...ㅎ

그땐 꼭 미싱사서 해야지...ㅠ

 

 

 

베넷저고리 세트~

이것도 패키지라서 바느질만 슝슝하믄 됨..ㅎ

재단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요래 사서 했더니 너무너무 편함^^

 

 

 

얘들은 작년 겨울에 미친듯이 뜨개질 했던 ㅋㅋㅋㅋ

진짜 계속 계속 손에 무리 갈때까지 해서 엄마가 고만좀 하라 해서 지금은 쉬고 있음..ㅎ

주변 사람들 부담없이 선물하기 참 편했던 거 ㅎㅎ

새댁들은 적당한 크기, 엄마들은 큰 크기로~ 엄마들은 작은거 싫어 하셔서 손바닥 만하게 떠드림...ㅋㅋㅋ

 

 

하~ 진짜 많이 만들었는데 사진 올릴려니 얼마 안 되네요 ㅠㅠ

 

이제 약간의 제빵? 요리?와 요즘 주로 하는 비누와 화장품만 남았어요...^^

 

나중에 또 생각나면 올리께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판엔 이벤트? 읭? ㅋㅋㅋ

추천수146
반대수6
베플|2012.05.02 18:46
ㅋㅋㅋㅋ퀼트바지 귀여운데 입으면 쩍벌 쩍벌 걸어다녀야할듯하네욬ㅋㅋㅋ ---------------------- 오잌ㅋㅋ베플이당ㅋㅋㅋㅋㅋ 손재주 참 부러워요 저는 마의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지기만하면 부서지고망가지는ㅋㅋㅋㅋㅋ오잌ㅋㅋㅋㅋㅋ
베플|2012.05.11 14:40
나 베플시켜주면 이 여자분께 퀼트바지만드는법 배워 입고 시내활보하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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