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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야

|2012.05.02 19:04
조회 14,038 |추천 25

날이 가면 갈수록 하루가 남다르게 너는 더 예뻐지고 있구나 그래서인지 내가 다가가기가 더 힘드네ㅋㅋ 그래도 남자라고 자꾸 널 쳐다보네 뭐 내가 너같은 여자 만날만큼 잘난놈 아니여도 그냥 잊자니 자꾸 떠오르는건 내가 좀 무리수인거 알면서도 너 좋아하는거 같다ㅋㅋ 항상 늘 그렇듯 너랑 같이 다니면 어딘지 모르게 자꾸 사심이 생기는거 같아 막 항상 곁에 있었으면하고 조금이라도 더 같이있고 싶기도 한게 아주 가끔은 고백하고 싶은 마음도 들더라

 

근데 넌 나랑 맺어지기엔 너무 아까운 여자니까 그냥 아무것도 아닌 모르는 사이였던 것처럼 되는게 너를 위해서 좋을꺼 같다

 

잘 있어 몸관리 잘하고 쉬어 앞으론 너무 친하게 지내진 말자 내가 나쁜놈이 된거 같다.

 

내가 그녀를 가지는건 욕심이겠죠...

추천수25
반대수5
베플J|2012.05.03 12:59
내가 누누히 말했지 자기비하하지말라고 난 충분히 말한거같은데 난 너가 생각하는것처럼 과분한 여자가 아니라고 너 자체로도 충분하다고 항상 마음을 열면 뭐하니 너가 딱 선을 긋는데 넌 항상 그런 마음가져 말해봤자 달라지는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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