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판을 즐겨보는 슴두살 흔녀인데요 이런거 진짜 처음써봐요 맨날 보기만하다가 쓰니까 오글토글하네요 아무튼 본론으로 ! 제가 모쏠이였는데 작년에 제가 1년반동안 졸졸 쫓아다닌 지금제남자친구와 사귀게돼었어요 근데 지금 권태기같아요제가 쫌 의처증이잇거든여 원래 옛날엔 카톡답장일 1분도안늦고 바로바로 새벽에도 바로 해주더니 요즘은 알바가서 1시간씩이나 카톡 답장도안하고 ㅡㅡ 너무하지않아여 ? 진짜 전 저에게 그렇게 무관심한거 못참는성격이거든요 제카톡은 절떄 1분도 씹으면안돼고 제전화안받으면 불안해서 잠도못자요 ... 전 아직도 처음사귀는 떨림그래로인데 남친은 아닌거같아요 ㅜ 요즘들어 까칠해지고 저한테 소홀해지고 ,,, 처음엔 1주년 이벤트때문에 연기하나 ? 라는생각까지해봤는데 말이안돼는게 저번에 남자친구가 저몰래 친구 휴가나왔다고 둘이서 놀다가 새벽 2시? 정도에 연락한거에요 ㅡㅡ 진심 저 화나잖아요 그래서 그날에 싸대기 5대정도 떄리고 남친한테 소금뿌렸어요 그래도 화안풀리는거에요 진짜 생각할수로 괘씸하잖아요 ,,,진짜 남친 변한거같애요 ㅠ 전 진짜 남친너무 사랑하는데 제가 카톡하면 단답만하구 맨날 저한테 뭐사달라는? 그런 말투를 써요 ㅠ 얼마전엔 외제차한대만 뽑아달라는거에요 ㅜㅜ 저랑 드라이브가고싶다면서 ,,그래서 사랑하고하니까 포르쉐한대 뽑아줬는데 갑자기 돌아슨거같아서 서운해요 주변사람들말로는 돈보고사귄다고 막그러는데 전 남친믿거든요 그냥 지금쫌 방황하는거같은데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지금 남친이랑 쫌 싸운?듯한 분위기라서 남친이 제전화66통을 씹내요 ㅠ 자기야 얼른화풀어 ! 아래 카톡은 남친이랑 오늘 카톡한내용인데 딱봐도 권태긴가요 ? 조언좀해주세요 톡커님들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