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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부터 현재까지 이루어지고있는 또 이루어질 예언 내용..|

이효정 |2012.05.02 21:23
조회 118 |추천 0

하나님은 꿈이나 환상으로 과거,현재,미래에 거친 대 파노라마를 보여주는 경우가 있습니다.평상시의 꿈은 현실보다 선명하지 못하고 기억에 오래가지 않으므로 보통 개꿈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의도하시는 꿈이 환상은 현실 세계보다 5배 이상 또렷하고 선명하며 영원히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환상을 보는중에 하나님이 주시는 감동이나 생각도 대단히 충격적이고 선명하여 웅장한 감동으로 영원히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육체를 가진 사람의 능력은 날마다 보는 일 만원 지폐를 그림으로 그릴때 보지않고서는 불가능 하지만 하나님이 이상으로 일 만원 지폐를 보여주셨다면 10년 후에나 20년 후에도 보지않고서 그려낼 수 있으며 영원히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보통 꿈은 쉽게 잊혀지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꿈이나 환상은 영원히 기억에 생생하게 살아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계시가 잘못 전해지는 일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기원전 600년 경에 미래의 세계역사를 신 바빌로니아의 느브갓네살왕에게 이상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느브갓네살 왕은 대륙을 정복한 칭기스칸이나 알렉산더와 비교하여 조금도 뒤지지 않는 대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세계 최초의 대통일 제국인 앗시리아를 명망시키고 메소 포탐아와 이집트까지 세력권에 넣었던 것입니다. 그가 다스리는 나라는 세계 최강의 국가 였으며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 였습니다.
그는 수많은 주변 국가들을 정복하였고 이때에 유대라는 나라도 정복당해서 유대인들은 포로로 바벨론에 끌려 왔는데 포로중에는 하나님의 선지자인 다니엘 도 끼어 있습니다. 다니엘은 하나님의 지혜가 있어서 아무도 그를 당할수 없었고 그의 지혜는 세계에서 으뜸인지라 왕은 그를 자기 옆에 두고 자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제국을 이룩한 느부갓네살 왕은 자기가 이룩한 제국의 미래가 어떻게 될것이며 세계사는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무척 궁금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왕은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세계 역사의 대 파노라마를 보게 됩니다. 느브갓네살왕때부터 주님의 재림시까지 전개될 세계의 역사였습니다.
온 세상에 영향을 미칠 세계의 역사 줄기였던 만큼 하나님이 강력하게 역사 하시므로 느브갓네살 왕은 그 이상이 무엇을 뜻하는지 무척이나 궁금해서 속이 바짝 타들어가는 기분 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온나라의 무당과 점쟁이들을 비상 소집하였지만 자기가 보았던 이상을 말할수 있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었으므로 왕은 속이 뒤집혀서 온나라의 점쟁이들을 다 죽이라고 명령을 내렸습니다. 다니엘도 신을 접하는 자로 취급 당하여 꼼짝없이 죽게 되었습니다.

요즈음 길거리를 가다보면 점을 치는 철학관이 많이 있습니다. 마음이 답답하여 점을 치러 가는 사람들 대부분은 "내가 이러이러한 꿈을 꾸었는데 해몽해 주시오"라고 말할것입니다. 점쟁이가 꿈을 해석해주면 그해석이 정말로 맞는것인지 의심이 갈것입니다.
그래서 현명한 사람은 "내가 해석하고자 하는 꿈의 내용을 당신이 알아 맞추면 능히 해석할 능력이 있는것으로 알겠습니다"라고 말할것입니다. 영은 사람속을 환히 들어다 보고 있으므로 영의 능력을 충만히 받는 사람은 사람의 생각과 꾸었던 꿈을 말할수 있습니다.
느브갓네살 왕도 현명한 사람인지라 꿈을 먼저 말하지 않고 먼저 꿈의 내용을 말할 것을 명령하였던 것입니다. 자기가 꾸었던 꿈을 알아 맞추면 능히 자기의 꿈을 해석할 능력도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대단히 현명한 생각이었습니다. 그꿈은 하나님이 주신 꿈이었으므로 악령의 능력을 받은 사람들은 해석할 능력도 없었고 오로지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만이 해석할수 있었습니다.
다니엘은 하나님께 기도하므로 하나님은 느브갓네살 왕에게 보여주었던 똑같은 이상을 그대로 보여주시고 그뜻까지 알게 하셨습니다. 다니엘은 왕앞에 나아가 왕이 보았던 이상을 그대로 말하고 명쾌하게 해석해 주었습니다.
왕은 다니엘에게서 하나님 의 능력을 보았으므로 자기가 왕임에도 불구하고 다니엘앞에 엎드려 절을 하고 그에게 예물과 향품을 주었고 그에게 온 나라를 다스리게 하였습니다. 왕의 행위에서 보는 것처럼 하나님은 이 예언이 대단히 중요하므로 세계 최강대국의 왕인 느브갓네살에게 강력하게 역사하신 것입니다.
왕이 이상중에 보았던 사람 모양의 우상은 광채가 심하게 나고,장엄하고 무시무시해서 사람을 죽일 정도로 압도하고 있었으며, 여러가지 금속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신체 부위에 따라 금속의 종류가 달랐습니다. 왕이 넋을 놓고 무시무시한 우상을 바라보고 잇는 동안에 산에서 뜨인 돌이 날아와 우상의 발을 치니 우상은 겨와 같이 가루가 되어 바람에 불려 날아가 버리고, 우상을 친 돌은 커지고 켜져서 온 세상에 가득 차는 꿈이었습니다.(단2장)

 

느브갓네상 왕은 기원전 600년경에 살았던 사람입니다. 왕이 꿈에서 보았던 사람처럼 생긴 우상은 기원전 600년경부터 주님의 재림시까지의 세계 역사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머리는 기원전 600년경의 역사이며 발은 세상 말기때의 역사 입니다. 하나님은 자기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시고 세계역사를 사람의 형상에 비유하셔서 주관해 가시는 것입니다.
산에서 날아온 돌이 사람의 몸통을 치지 않고 마지막 부위인 발을 친것은 발이 세계역사의 마지막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신체는 발가락에 마지막인데 10개의 발가락, 즉 10명의 왕이 세상을 다스리는 때에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다는 뜻입니다.
산에서 날아온 돌은 우상을 친후 커지고 커져서 온세상에 가득차게 되는데 여기서 우상을 친 돌은 예수님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우상을 친돌이 온세상에 가득차게 되는것은 예수님이 지상에 재림하실때 예수님의 통치권이 온세상에 가득 차게 되는것을 뜻하는것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을 반석이시며 살아있는 돌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1. 머리-------------정금--------신바빌로니아 제국
2. 가슴과 팔----------은--------페르시아 제국
3. 배와넓적다리-------놋--------헬라제국
4. 종아리-------------철--------로마제국
발-------------철과 진흙-----로마제국의 분열
열발가락-------철과 진흙-----로마제국의 분열된 나라중에서 10개국만이 다시 합쳐짐
5. 우상을파괴한돌----타산-------하나님나라 (천년왕국)

신체부위는 국가를 나타내고 금속은 국가의 성질을 나타냅니다
은으로 되어있는 페르시아는 역사적으로 강한 느낌이 들지 않지만 철로 된 로마제국은 대단히 강했습니다. 머리에서 순차적으로 내려오는 것처럼 나라또한 순차적으로 이어갑니다. 즉 앞의 나라는 뒤의 오는 나라에 의해서 반드시 멸망하도록 예정 되었습니다.
(1) 신바빌로니아 제국(머리)은 B.C 538년에 페르시아에게 멸망 당했으며, (2)페르시아 제국(가슴과 팔)은 B.C 330년에 헬라제국에게 멸망 당했으며, (3) 헬라제국(배와 넓적다리)은 B.C 31년까지 넷째 나라 로마제국(종아리와 발)에 의해 모두다 멸망당합니다.

로마제국은 예수님 재림 직전까지 존재하는 마지막 나라입니다.
로마제국이 망한지가 언젠인데 그런 엉터리 같은 말을 하느냐고 반문하실 것이나 로마제국은 세상의 그 어느나라에 삼킴을 당하지 않았고, 분열 되었을 뿐입니다.
로마제국은 약 500년 동안 서남 아시아,북아프리카,유럽대륙에 걸쳐서 큰나라를 이룩하고 번영하다가 395년에 동로마와 서로마로 나누어지고 그후 게르만족의 이동으로 분열이 촉진 되었습니다.
게르만족의 이동으로 로마제국의 분열이 가속화 된것은 사실이지만 로마제국은 서로마제국,동로마제국,신성로마제국으로 계속 살아있었습니다.
다만 로마제국은 철과 진흙이 섞인 것처럼 결합력이 약해져서 외부의 가벼운 힘이 가해졌을때 제국이 분열 된것에 불과하며 그 어떤 세력도 로마제국을 인수하지 못했습니다.
마지막 때에는 분열된 로마제국이 다시 합쳐지는데 다 합쳐지는것이 아니고 분열된 국가중에서 10개 국만 합쳐지게 됩니다. 이 연합된 10개 국은 합쳐진지 7년만에 지상에 재림하시는 예수님으로 인해 끝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사람의 몸이 10개의 발가락에서 끝나는 것처럼 세상의 역사도 열 개의 발가락을 상징하는 10명의 왕이 적그리스도에게 권력을 넘겨주는 때가 세상의 마지막 때라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가 가까워지면 하나님을 섬겼던 유대인들은 시온으로 돌아가 나라를 세우게 됩니다. 2000년 동안 없어졌던 이스라엘이 다시 세워지면 마지막은 가까우므로 역사의 종착역인 10개의 발가락은 하나의 연합국가를 세울 준비를 하게 됩니다(유럽정치통합).
10개의 발가락은 로마제국에서 분열되어 나온 발가락이므로 과거에 로마제국의 땅이었던 나라만이 연합국가를 이루는데 참여할수 있습니다.

<넷째 짐승은 곹 땅의 넷째나라인데 이는 모든 나라보다 달라서 천하를 삼키고 밟아 부숴뜨릴 것이며 그 열뿔은 이나라(로마제국)에서 일어날 10왕이요(단7:23)>

 

로마제국에서 일어난 10명의 왕들이 유럽 정치 통합할때에 주권을 유럽 대통령(적그리스도)에게 넘겨주면 유럽 대통령은 지체하지 않고 세계 여러나라들과 7년 조약을 체결하도록 예정 되어있습니다.
적그리스도가 유럽 대통령으로서 수많은 사람들과 7년 조약을 맺은 때부터 7년이 지나면 예수님이 지상에 재림 하시어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게 됩니다.
여기서 궁금한 내용이 많을지라도 다음에 나올 여러장에서 예언의 말씀이 계속 연결 되어 설명되기 때문에 계속 읽어나가시다 보면 이해가 될것이므로 쭉쭉 읽어나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다니엘이 느브갓네살 왕이 보았던 이상을 말하고 해석한 것입니다. 그당시 세계를 호령하는 느부갓네살왕이 보았던 이상을 다니엘이 말할수 있었던것은 하나님이 느부갓네살왕에게 보여주었던 이상을 다니엘에게 그대로 보여주고 해석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왕이여 왕이 한 큰 신상을 보셨나이다(단2:31)>
그 신상이 왕의 앞에 섰는데 크고 광채가 특심하여 그 모양이 심히 두려우니 그우상의 머리(신바빌로니아)는 정금이요 , 가슴과 팔들(페르시아)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헬라제국)는 놋이요, 그 종아리(로마제국)는 철이요 그발은 얼마는 철이요,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로마제국의 분열).
또 왕이 보신즉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하고 뜨인 돌이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숴뜨리매(예수님이 지상에 재림하시어 세상 국가들을 멸망시킴.)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숴져 여름 타작 마당의 겨가 되어 바람에 불러 간 곳이 없었고(변화 무쌍한 세상 국가들의 권세는 끝남)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 하였었나이다(전세계에 가득찬 예수님의 통치 권세).

그 꿈이 이러한즉 내가 이제 그해석을 왕앞에 진술하리이다.
왕이여 왕은 열왕의 왕이시라. 하늘의 하나님이 나라와 권세와 능력과 영광을 왕에게 주셨고 인생들과 들짐승과 공중의 새들, 어느 곳에 있는것을 무론하고 그것들을 왕의 손에 붙이사 다 다스리게 하셨으니 왕은 곧 그 금머리(신바빌로니아)이니이다.
왕의후에 왕만 못한 다른나라(페르시아)가 일어날것이요 셋째로 또 놋같은 나라(헬라제국)가 일어나서 온 세계를 다스릴 것이며, 넷째나라(로마제국)는 강하기가 철 같으리니 철은 모든 물건을 부숴뜨리고 빻을 것이며(로마제국은 강하기가 철같아서 아시아,아프리카,유럽에 걸치는 대 제국의건설)왕께서 그 발과 발가락이 얼마는 토기장이의 진흙이요 얼마는 철인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철의 든든함이 있을것이나 그발가락이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인즉 그나라가 얼마는든든하고 얼마는 부숴질 만할것이며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들이 다른 인종과 서로 섞일 것이나(유럽연합)피차에 합하지 아니함이 철과 진흙이 합하지 않음과 같으리이다.
이 열왕의 때(유럽 연합국가)에 하늘의 하나님의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단2:31)>
위 예언의 말씀은 대부분이 성취되었으며 유럽 연합 국가의 출현과 주님의 재림만을 남겨 놓고 있습니다. 유럽이 정치적으로 통합될 때 유럽 대통령은 10명의 왕으로부터 권력을 이양 받는 적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비슷한 맥락의 예언을 다니엘에게 또 내려주시는데 그 이유는 의심하는 인간에게 확실하게 확신을 심어주어 이 예언을 이루실 것을 의심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배려입니다.(단7장).
세계 역사를 주름잡는 4개 제국은 연속적으로 일어났다가 쓰러지는데 이 4개제국은 뛰어난 영웅적 자질을 가진 왕들에 의하여 건국되는 것을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하여 세상에 알리시는 것입니다.

1.신바빌로니아 제국 ☞ 2.페르시아 제국 ☞ 3. 헬라제국 ☞ 4. 로마제국
-> 로마제국의 분열
-> 세상의 마지막 세대에 분열된 로마제국의 땅에서 일어난 10명의 왕이 권력을 적그리스도(유럽 대통령)에게 넘겨줌
-> 적그리스도의 유럽 통치(전3년반 = 1290일)
-> 적그리스도의 세계 통치(후3년반 = 1290일)
-> 예수님의 지상재림

<바벨론 왕 벨사살 원년에 다니엘이 그 침상에서 꿈을 꾸며 뇌 속으로 이상을 받고 그 꿈을 기록하며 그 일의 대략을 진술하니라(단7:1)>
꿈과 환상은 동일한 의미입니다.잠을 잘 때 보는 이상이 꿈이며, 깨어 있을 때 보는 이상이 환상일 뿐 근본적으로 같은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꿈이나 환상으로 미래에 되어질 일을 이야기하시며 징조로 나타내시는 것입니다.
평상시에 꾸는 보통 꿈은 현실보다 희미하고 곧바로 잊혀지지만 하나님의 의도하시는 꿈이나 환상은 현실 세계보다 몇 배 또렷하고 감동적이며 영원히 잊혀지지 않습니다.
보통 꿈이나 현실 세계는 세월이 흐르면 희미해져서 그림으로 그려내기가 힘들지만 하나님이 보여주셨던 이상은 10년 후에도 기억에 생생하여 그대로 그려낼수 있습니다.
<다니엘이 진술하여 가로되 내가 밤에 이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불더니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니(단7:2)>
악한 행실을 하는 사람을 보고 짐승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는데 실제로 악한 사람의 영적 모습은 사람이 아니라 짐승의 모습을 하고 있어서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정복자는 수많은 사람을 서슴치 않고 죽이는 사악한 성품이어서 정복자의 영적 모습은 짐승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두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볼 사이에 그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발로 서게 함을 입었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으며(단7장)>
여기서 사자는 신 바빌로니아 제국의 느부갓네살 왕을 말합니다. 사자는 땅에 있는 짐승들의 왕이요 독수리는 날짐승의 왕입니다. 땅과 하늘에서 가장 강한자이므로 아무도 그의 권세에 도전하지 못하며 세상은 그의 권력안에 있다는 것 입니다.
느부갓네살왕은 사자인데다 독수리으 날개를 달았으므로 용맹스럽고 힘이 대단하여 세계 최조의 대통일 제국인 앗시리아를 멸망시키고 메소포타키아와 팔레스타인 지방을 장악하였으며 이집트를 정벌하여 세력권에 두었습니다.
왕에게 나라와 권세를 주신분은 하나님이라고 다니엘 선지자가 말해 주었지만 왕은 교만하여 자기가 이 큰 위엄을 이루었다고 자만하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그에게서 권세를 거두어 버려 왕위에서 쫓겨나게 하셨습니다.
권세를 빼앗기므로 사자 등에 나있던 독수리의 날개가 뽑힌 것입니다. 쫓겨난 왕은 고생끝에 회개하고 겸손한 성품으로 돌아와 모든일을 하나님이 주관하심을 알고 하나님을 찬송하게 됩니다. 사자가 사람의 마음을 받고서 회개하고 하나님을 찬송 한것입니다.
다른 짐승 둘째는 곰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편을 들었고 그입의 잇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에게 말하는 자가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으며
여기서 곰같은 짐승은 신 바빌로니아(첫번째 나라)를 멸망시키고 페르시아(두번째나라)를 건설한 키로스왕을 말합니다. 우리나라 성경에는 고레스 왕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키로스 왕은 메디아를 멸망시키고 이어서 라디아와 신 바빌로니아까지 멸망시키니 세 갈빗대를 입에 문 셈입니다. 키로스 왕은 세 국가외에도 여러 부족 국가들을 정복하였으므로 참으로 엄청난 땅을 정복하였고 많은 고기를 먹은셈입니다.
이집트를 세 갈빗대에 포함시키는 분이 계시는데 이집트는 그의 아들 캄비세스왕때에 정복한 것이므로 세 갈빗대에 포함 되지 않습니다. 여기서 곰같은 짐승은 왕 한사람을 나타내며 국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후에 내가 또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또 권세를 받았으며>
여기서 표범 같은 짐승은 페르시아(두번째 나라)를 멸망시킨 헬라제국(세번째나라)의 알렉산더 대왕을 말합니다. 지상에서 매우 빠르게 달리는 표범이 날개를 달았으니 얼마나 빠르겠습니까! 인류의 역사상 정복속도가 가장 빨랐던 사람은 징기스칸과 히틀러와 알렉산더이며 이보다 더 빠른 정복자는 역사상 없습니다.
알렉산더 대왕은 4명의 장군과 함께 작전을 구상하며 전쟁을 수행하였으므로 표범이 머리 4개를 단격이며, 4명의 장군은 신하의 위치에 있었지만 알렉산더가 죽은후에 헬라 제국을 4개로 나누어 각각 왕이 되었으므로 4개 머리가 권세를 얻은 것입니다.
알렉산더 대왕은 강성하였지만 그가 애써서 건설한 나라는 자기 아들에게 돌아가지 아니한 것입니다.
그가 강성할때에 그 나라가 갈라져 천하 사방에 나누일 것이나 그 자손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또 자기가 주장하던 권세대로도 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나라가 뽑혀서 이외의 사람들에게로 돌아갈 것임이니라(단11:4)
4명의 장군이 권세를 얻어 왕이 된지 약 25년이 지난B.C 275년에 메소포타미아 지방을 차지하고 있던 셀류코스가 소아시아 지방을 차지하고 있던 리시마코스를 살해하고 병합함으로써 헬라제국은 크게 3분 되어 버립니다.

<내가 밤이상 가운데 그다음에 본 넷째 짐승(로마제국)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극히 강하며 또 큰 철이가 있어서 먹고 부숴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짐승(로마제국)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뿔이 있으므로 내가 그뿔을 유심히 보는중 다른 작은뿔(적그리스도)이 그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중에서 셋이 그앞에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서 사람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말을 하였느니라>
여기서 넷째 짐승은 네번째 나라 로마제국을 나타내고 뿔은 왕을 나타냅니다.
위 세짐승이 각각 왕을 나타내는 것과는 다르게 네 번째 짐승은 국가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로마제국은 B.C 750년경부터 성장하기 시작하여 이웃 국가들을 무섭게 먹어치우기 시작하였습니다. 로마제국처럼 수많은 이웃국가들을 으스러뜨러서 소화시킨 나라는 역사상 로마제국이외에는 없습니다. 유럽 대륙과 서남 아시아와 북아프리카를 정복한 것입니다. 로마제국은 정말 무시무시한 괴력을 발휘하여 철이로 먹고 부숴뜨리고 발로 밟은 것입니다.
약 500년 동안 데제국으로 번영을 누리던 로마제국은 처로가 진흙이 섞인것처럼 계속 분열되다가 마지막때에는 로마 제국에서 일어난 10명의 왕이 적그리스도(하나님의 대적자)에게 권력을 넘겨주어 연방 국가를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열뿔은 열왕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 열뿔은 이나라(로마제국)에서 일어날 10왕이요(단7:24)>
로마제국에서 10명의 왕이 나오는 것을 성취시키기 위해서라도 로마제국은 철과 진흙이 섞인것처럼 분열 될수 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작은 뿔은 적 그리스도를 뜻합니다.
작은 뿔이 솟아오르므로 세 뿔이 뽑혀져 나가는 것은 작은뿔(적그리스도)의 영향력이 대단하여 세 왕의 권세를 적그리스도가 흡수해 버리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즉 세왕은 적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됩니다.
<그는 먼저있던 자들과 다르고 세왕을 복종 시킬 것이며(단 7:24)>
10명의 왕이 권력으 넘겾어 연방 국가를 이루는 과정에서 세 명의 왕이 먼저 적그리스도에게 나라를 넘겨 주는 것 같습니다.

<그 네 큰 짐승은 네 왕이라 세상에 일어날 것이로되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이에 내가 넷째 짐승의 진상을 알고자 하였으니 곧 그것은 모든 짐승과 달라서 심히 무섭고 그 이는 철이요 그 발톱은 놋이며 먹고 부숴뜨리고 나머지는 발로 밟았으며 또 그것의 머리에는 열 뿔이 있고 그 외에 또 다른 뿔(적그리스도)이 나오매 세 뿔이 그 앞에서 빠졌으며 그 뿔(적그리스도)에는 눈도 있고 큰 말하는 입도 있고 그모양이 동류보다 강하여 보인 것이라(단7:17)>
10뿔에는 눈과 입이 없지만 작은 뿔에는 눈과 입이 있고 10뿔보다 더 강하여 보입니다. 10명의 왕은 눈이 없지만 적그리스도는 눈이 있어 세계의 정보망을 한손에 쥘수 있고 입이 있어서 세상을 움직이는 큰 말을 할수 있습니다.
그 누구도 하나님을 훼방하는 말을 했다가는 수억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로 부터 강한 도전을 받아 정치 생명이 끝나겠지만 적그리스도는 전 3년반 동안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여 온세상 사람들의 열열한 지지를 받으므로 그의 권력은 확고하여서 후 3년반 때에는 능히 성도들을 누르고 하나님을 훼방하는 말을 할수가 있습니다.

 

짐승(적그리스도)이 큰 말과 참람된 말을 하는 큰 입을 받고 또 마흔 두달(후3년반)일할 권세를 받으니라(계13:5)

그는 하나님을 말로 깔아뭉개고 자기가 하나님보다 훨씬 더 우위에 있다고 말할것입니다.
<저는 대적하는자(적그리스도)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살후2:4)>
이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우주가 저절로 생겨났다고 믿고 있으며 하나님의 능력을 알지 못하므로 세상에서 큰 권세를 잡은 사람을 하나님보다 더 크게 볼수 있습니다.
적그리스도가 온 세상의 권세를 잡게 되는 후3년반=42개월 동안은 세상사람들에게 적그리스도가 하나님보다 더 크게 보일 것입니다.
적그리스도는 사탄의 화신이어서 후3년반때가 되면 사탄의 본심을 그대로 드러내 보일 것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피조물이면서도 겸손한 하나님 위에 서려고 했던 교만하고 배은 망덕한 놈으로서 자기의 본심을 적그리스도를 통해 짧은 기간이나마 후 3년반 동안 그대로 행동에 옮겨 보는 것입니다.
하늘을 찌르는 듯한 적그리스도의 권세는 후 3년반 후에 지상에서 내려오시는 예수님으로 인하여 종말을 고하고 예수님과 성도들이 통치하는 천년왕국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모신 자가 이처럼 이르되 넷째 짐승은 곹 땅의 넷째나라(로마제국)인데 이는 모든 나라보다 달라서 천하를 삼키고 밟아 부숴뜨릴 것이며 그 열 뿔은 이나라(로마제국)에서 일어날 열왕이요(적그리스도에게 권력을 넘겨줄 10명의 왕은 고대 로마제국의 땅에서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 있었던 자들과 다르고 또 세왕을 복종시킬 것이며 그(적그리스도)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자(하나님)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때(1년)와 두때(2년)와 반때(반년)을 지내리라(단 7:23)
넷째 짐승에게 열 뿔이 나 있는것은 열왕이 넷째 짐승인 로마 제국에서 나온다는 뜻이며,작은 뿔도 넷째 짐승에게서 나와 있으므로 적그리스도 역시 로마제국에서 나온다는 뜻입니다.
적그리스도는 용의 권세와 능력과 보좌를 받고(계13)후3년반=한때 두때 반때 동안 전 세계를 다스릴때에 성도들을 마음대로 죽일수 있는 권세가 있습니다. 적그리스도의 정치 활동기간 7년을 절반으로 나누어 전 3년반,후3년반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80년대 서점에서 고르바초프는 적그리스도다라는 책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고르바초프는 로마제국과 상관없는 소련 사람이었으므로 적그리스도의 조건에 해당 되는 것이 없습니다.
그책속에 얼마나 허무맹랑한 이야기만 씌여저 있었을 것인지 보지 않아도 뻔한 일이며, 얼마나 세상을 미혹했을 것인지 참으로 가슴이 아픈 일입니다.
사다트는 적그리스도다라는 책도 있었는데 이집트가 과거에 로마제국의 땅이었던 것은 사실이었지만 이집트는 로마제국의 본체인 유럽대륙과 분리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유럽 연합 회원국도 아니어서 이집트 대통령인 사다트가 적그리스도로 되기에는 부적합 했습니다.
몇년전에 독일의 콜이 적그리스도다라는 말이 떠돌았는데 이것은 상당히 실현성이 있는 이야기지만 로마제국에서 일어난 10명의 왕으로부터 권력을 이양받기 전에는 그 누구가 적그리스도인지 짐작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적그리스도는 후3년반 때에 자기를 하나님이라 선포함으로써 그정체가 확실하게 드러나는 것입니다.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며 하나님이라 하느니라(살후2:4)>

<그러나 심판이 시작된즉 그는 권세를 빼앗기고 끝까지 멸망할것이요,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자(하나님)의 성민에게 붙인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있는 자가 다 그를 섬겨 복종하리라(단7:23)>
로마제국에서 일어난 10명의 왕이 적그리스도에게 권력을 넘겨주면 적그리스도는 전3년반 동안은 유럽을, 후3년반 동안은 전세계를 다스릴 것입니다.
적그리스도가 전 3년반은 유럽만 다스리고 후 3년반은 전 세계를 다스릴 것이라는 것은 칼로 떡을 자르는 것처럼 확연하게 구분되지는 않고 적그리스도가 유럽대통령이 되어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여 온 세상 사람들의 신뢰를 얻기 위한 기간이 2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유럽 대통령이 된지 2년이 지나면 적그리스도는 세계 대통령의 지위에 오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래야 적그리스도의 권력이 확고하게 다져저서 후 3년반 동안 확실한 권력을 휘두를수 있을 것입니다.
후 3년반(42개월)이 지나면 예수님께서 지상에 내려오셔서 적그리스도를 사로잡아 불이 타오르는 못에 집어넣고, 능력받은 성도들이 다스리는 천년왕국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남을 자기 몸처럼 사랑하는 성도가 예수님과 함께 다스리는 나라는 정말 살기 좋은 나라일 것입니다.

 

세계역사는 성경의 예언대로 진행된다 책중 내용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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