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이쁜 개똥이는 경칩날 태어났습니달.
황달끼가 조금 있어서 눈동자가 보름달처럼은 아니지만 초승달만큼 빛났더랍니다 푸헗헐.
응까하고 기저귀 갈때 표정입니다.
굳굿이져 ㅡ 시원한가봐요, 개똥이는 똥싸개라서 기저귀가 정말 많이 많이 필요하더라고요.
외~ 할무니집에서 ㅡ 할무니가 사주신 이쁜 옷 입고 찰캭.
개똥이 몇살?두달이다요.
개똥이 남자답다~ 어른이다.머리카룩이 번쩍 번쩍 ♥한 스타일 하실래예
우리 개똥이 기분 좋으면 나오는 보조개,
이모가 사준 이쁜 내의입고 기분이 좋아요 엄마가 ㅎㅎㅎ
개똥이 잘먹고, 잘싸고, 잠도 쿨쿨 잘자고 ..............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