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안녕하세요??ㅋㅋㅋ
정말 저 이런 네이트판에 글올리는 것도 첨이고ㅋ
시리즈 편까지 써가는 것도 첨인데 많은 분들도 댓글 남겨주시고 해서 정말 ㄳ 드립니다ㅋㅋ
후기를 써주기를 바라는 분이 몇 분 계셔서 쓰겟슴다ㅋㅋ
김나영이라는 아이에게 네이트판을 보라하고
그 나머지 얘기는 문자로 하자고 해서잘됫습니다...ㅋㅋㅋ
문자로 그냥 난 너의 어디어디가 좋아.. 이런식으로 좀더 진실되게(?) 고백
하여... 꼬맹이가 제 고백을 받아주었습니다ㅋㅋㅋㅋ///
이건 후에 안 사실인데ㅋㅋㅋ
꼬맹이도 그전 부터 저한테 호감이 있었답니다ㅋㅋㅋㅋ
저는 저만 혼자 얘를 조아하는건가..??하고 고민 진짜 많았는데ㅋㅋㅋ다행이죠ㅋㅋㅋ
암튼 이제는 정말 연애 중 이고요ㅋㅋㅋ
첨에는 친구에서 연인이 되었을때 어색해지면 어쩌지??하고 걱정됬는데ㅋ
다행히도 별 탈 없이 알콩달콩 잘 지냅니다ㅋㅋㅋ
정말 다시 생각해봐도 잘 된 일인 것 같아요ㅋ
이제는 다시 꼬맹이 한테 호감있는맘 숨길려고 괜히 때리거나 안 괴롭혀도 되고ㅋㅋ
괜히 혼자 속 안썩혀도 되고ㅋㅋㅋ
혹시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구를 짝사랑하는 분이 있으시면
꼭 용기내서 고백하세요!!!ㅋㅋㅋㅋ
응원 할께요!!!ㅋ
(드래그 해봐ㅋ)
To.꼬맹이: 내 고백 받아준 너.. 정말진심 고맙고ㅋ
후회 안하게 해줄께ㅋㅋㅋ
넌 언제까지나 내 싸랑스러운 꼬맹이.... 아니ㅋ
이제는 내 싸랑스러운 여친이야ㅋㅋ(오글오글 하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