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J.H.보고싶어,,

0905 |2012.05.03 15:07
조회 281 |추천 0

안녕..우리가 헤어진지 한달이 다 되어가네..

너랑 함께한 모든 순간이 정말행복했어..

아직도 우리 처음만났던 날이 생각난다.

우리 사귄지 2달만에 처음으로 만났었잫아...ㅎㅎ

내가 말했었잖아 니가 천사같았다고..

니가 날 보고 실망할까봐 친구들한테는 11월10일이 깨지는 날이라고 말하고 다녔지

근데..너에게 많이 부족한 나였는데도 내 자체를 좋아해주는 널 보면서 항상행복했어..

그리고, 그 날 널 만났는데.. 내가 어색하다고 그랬을때 니가 어깨동무 하려고 했잖아..

그때 피해서 정말 미안해 남자랑 스킨쉽을 못해봐서 너무 부끄러웠나봐..

우리 216일 동안 만나면서 너에게 못해준게 너무많은것 같아,,

뜻한건 아니지만 장거리 연애를 하다보니 더 많이보고싶고 더많이 사랑한다고 하고싶고..

더 많이 애틋했던거 같아..

너에대한 나의관심이.. 너에게 너무 부담을 준거 알아..

그 날 아침까지만해도 행복했었는데.. 그렇게 빨리 헤어지자고 할지몰랐어.. 어쩌면 너의 마음이 변한걸 알고있었는데.. 너와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나 행복해서 모른척하고 싶었나봐..

솔직히 한달이면 조금이라도 잊을줄 알았어 근데..내가 널 정말 많이 사랑하긴 했나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우리함께했던 일이 생각나..

니가 다시 나에게 돌아와줬으면 좋겠어..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어

우리 가장행복했을때.. 자기품에 안겨서 웃고 싶어..

돌아와주라.. 다시생각해보자.. 정말 보고싶어.. 너의 냄새가 너무 그리워..

너를 만나러 가는 그 긴 시간의 설레임 다시 느끼고 싶어..니가 아니면 안될것 같아..

아직도 많이많이 사랑해애..보고싶어 JH 아..

 

너를 정말 많이 그리워 하는 JYJ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