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배우들이 다 있으시죠?
저는 할리우드 배우중엔 이 배우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유쾌하고, 그의 연기를 보고있으면 즐거워지죠!
바로 우리 윌 스미스 형입니다.
1968년생인 윌 형은 이미 할리우드 톱 스타이죠!
가수(랩퍼)로 성공하고 난 뒤, 영화계에서도 성공한 전설이죠!
그래서 오늘은 윌 스미스 필모그래피 분석을 해드리겠습니다!
영화가 워낙 많기 때문에 간략하게 짚고 넘어갈께요!
대표작들로만..^^;;
윌 스미스에겐 이 영화를 뺄 수 없습니다.
<나쁜 녀석들>
윌 스미스가 할리우드에서 주목 받았던 영화이며,
그를 스타로 발돋움 시켜준 영화이죠!
마틴 로렌스와 찰떡같은 콤비를 보여주었던 윌 스미스!
영화가 대박이 나면서 그들은 시리즈까지 출연하게 되죠!!
제가 생각하기엔 윌 형의 최고의 영화 중 하나입니다.
<맨 인 블랙>
이 영화를 모르면 간첩이라는 소리를 들을정도로
당시 파격적인 외계인과 눈을 뗄 수 없는 장비들로 우리의 시선을 뺏었죠!
검은 정장과 선글라스!
그리고 기억을 지우는 장치까지 ..
이 영화는 정말 한마디로 대박이었습니다!
전설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를 연기한 윌 스미스!
늘 재미있고 코믹한 연기를 보여주던 그가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 영화이죠!
그는 이 영화를 출연하고 싶어 직접 감독에게 어필하였다고 하네요.
더불어 몸무게 감량과 체지방 감소하는 프로젝트까지 먼저 하겠다고 한 윌 스미스.
진정한 프로입니다 역시!!
<맨 인 블랙>이 세련되어져서 돌아왔습니다.
<맨 인 블랙 2>
기상천외한 외계인들과 조금 더 높아진 그들의 장비 레벨!!
검은 정장과 선글라스는 그대로였지만,
영화는 다양한 볼거리로 풍성해져서 돌아왔죠!
토미 리 존스와 찰떡 궁합을 보여준 윌 스미스!!
그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요?
더욱 나빠지고, 멋있어진 그들이 다시 컴백했습니다.
1편이 개봉하고 약 8년만에 돌아왔죠!
마틴 로렌스는 더욱 유쾌해져서 돌아왔고,
윌 스미스는 더욱 멋있어져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영화도 스케일이 1편과 비교하지 못하게 크게 돌아왔죠!
영화관 가서 봤던 기억이 있는데, 참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윌 스미스가 기획하고 제작한 SF 영화!
<아이, 로봇>입니다.
2035년 미래 로봇들 중 한 로봇이 인간 감정과 지능을 갖게되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습니다.
이때까지 나온 윌 스미스 영화들 중 성공한 영화들을
보면 그만의 색깔이 확실히 묻어나오는 영화들이었습니다.
도대체 혼자 몇명이나 관객을 불러 모은건지..
그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와 함께 찍은 영화!
노숙자가 성공한 믿기지 않는 실화를 그렸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영화를 보는내내 마음도 아팠지만,
실제 부자라서 느껴지는 것이었을까요!?
끈끈한 둘의 사이가 정말 애틋해보였습니다.
제이든 스미스 또한, 이 영화로 아역 배우로 급부상하게 됩니다.
이후 성룡과 함께 <베스트 키드>를 같이 촬영햇죠!ㅎ
못 보신 분이 있다면 꼭 보시길 바랍니다!
좀비 영화의 전설이 된 <나는 전설이다>
영화의 제목만큼이나 무척 남성미가 느껴지는 영화입니다.
남자라면 이 영화를 보고 한번씩은
'윌 스미스'에 대한 동경을 품어본 적이 있죠!
그리고 잔인하지만 눈을 뗄 수 없는 육탄 액션이 화려한
윌 스미스 장기 영화이죠!!ㅎ
윌 스미스의 첫 히어로 무비!!
까칠한 슈퍼 히어로! <핸콕> 입니다.
미국에서 애물단지인 사고뭉치 영웅 핸콕!
그의 출생과 비밀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저는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부서지고 터지고 날아다니는 슈퍼 히어로 핸콕의
아무도 못 말리는 까칠함이 제맛이죠!ㅎㅎ
<핸콕 2>도 제작이 확정되었고,
주연도 윌 스미스로 캐스팅 완료되었다네요!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핸콕>이후 우리가 잘 만날 수 없었던 윌 스미스.
그가 드디어 돌아온다고 합니다!
<맨 인 블랙 3>
일단 포스터는 정말 멋지게 나왔네요.
그리고 추가된 캐릭터 젊은 시절의 'K' 조쉬 브롤린도 보이네요.
얼마 전, 월드 프리미어 소식으로 인해 영화 개봉 소식을 알게 되었죠!
윌 스미스 형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더할 나위 없는 희소식이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영등포 CGV에서 레드카펫 행사가 있다고 하더군요.
월드 프리미어는 전세계에 영화를 처음 공개하는 자리인데,
전세계 프레스들이 모이는 뜻 깊은 행사입니다.
'K'(토미 리 존스)가 비밀을 감춘 채 사라지게 되고,
'J'는 그를 구하기 위해 1969년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거기서 젊은 'K'(조쉬 브롤린)을 만나게 되고 엄청난 비밀을 푼다는 내용이라고 하는데요.
무척 기대되는군요! 윌 스미스 형을 이번엔 기필코 보러..ㅜㅜ
너무 많은 영화를 찍은 윌 스미스 형의 필모그래피를 나열하기에는
여러분도..저도.. 힘들 것 같아서 간추려보았습니다.
그리고 아직 촬영하지 않은 차기작도 엄청난데요.
<인디팬던스 데이 2><핸콕 2><인디팬던스 데이 3>
정말 엄청납니다.. 그는 언제쯤 조금 쉴까요!?ㄷㄷ
정말 긴 설명이 필요없는 배우! 윌 스미스
그의 다양한 연기와 영화를 계속 보기를 희망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