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슴살 된 한 여자에요 ㅠㅜ
남자친구는 인천
저는 강원도 홍천에 살죠
맞아요 장거리입니다 ㅠㅠㅠㅜㅜ
제가 고3때 취업을나가서 회사에서 알게되었다가 사귀게 되었는데요.. 회사에서 그만두다보니
각자 집으로 갔었죠 ㅠㅠ그리고 100일되던날에만나고 .. 지금 사귄지 131일 됬는데 100일이후로
만난적이 없습니다.
하루에 카톡을 몇번하는줄아나요..?ㅜ
손으로 3번만 올리면 하루 카톡대화가 끝납니다... 그렇다고 전화로도 오래하지않아요 ...
카톡이 오랫동안 이어지질안았을때 남자친구가 알바가끝나고 집에도착하면전화를해요..
죽슨 전화내용은 아래와 똑같슴다
남친: 여보세요
나 : 웅~
남친 : 이제집에왓서
나 :웅~알바끝나구 바로간거야?
남친 : 응 아 사람개많아 너무힘들어
나 : 그래도 돈벌어야지 별수잇나..
남친 : 응 나밥먹고올께 (혹은 나 씻고올꼐)
나: 응~
뚝-
이제 매일??몇일에한번??일어나는전화입니다.. 전화도 알바하는날 집도착할때만 하는ㄴ거죠...
쉬는날엔 거의 전화안해요 .. ㅜ
저희가 같은 회사에 다녔을때는 누가바도 커플이다 그럴정도로 붙어나디고 재미도있고
약간 무뚝뚝하긴하지만 저를 챙겨주기도 했던 남자였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글까지 올리게된계기는 바로 몇일전입니다.. ㅜ
남자친구와 너무 만나지안아서 친구와의논을 한후 물어보기로했습니다 .
....이게 계기가되서 너무 충격이여서 고민의 글을 올리게됫어요 ㅠ
남자는 여자를 제가 처음으로사겨보는거고 전 처음은아닙니다...
사랑은한대요.... 근데 만나기가 귀찮대요... 도대체 이건뭔경우인가요.....?
남자친구가 권태기가온것일까요?ㅜㅜ 저는이런저런생각이 막들기도합니다..
남자친구 옷몇벌이 저한테있는데 보내면 헤어지자고하는건아닌가...
별에별생각이 다들더군요...........
엎드려절받기도아니구 ... 솔직히털어놨는데 그제서야 애버랜드에서 만나자뇨...하아............
저는 애정결핍이잇다고 판정을받앗었거든요.. 상관업나;;?ㅎ
그래서 남자친구가 먼저 손도잡아줬으면하고 먼저안아줬으면하고 애교도많이는아니더라도
부려줬으면좋겠고 나를 챙겨줬음하고 그리고 전 약간 집착잇는 남자를 좋아하거든여..,
보고싶어하지도않고 그저 만나기를 귀찮아하는 이남자 .....
그리고 사랑한단말은 업어진지 오래에요.. 가끔 잘때 하트하나가 날라옵니다.. ㅜㅜㅜ
제가너무많은걸바라는걸까요...
이남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ㅠ방법좀 알려주세여...........
톡이돤다면 !!!!!!!!!!!!!!!!!제남친과 저의 후기이야기 2탄과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
꼭도와주십쇼 ㅠ
그냥헤어지라구 하지마시구 ........ 방법같은건업나여....?이남자가좋은데 저렇게말할때마다만
정내미가 뚝뚝........ㅎ
아무튼 꼭!!!! 꼭 !!!!!!!!!도와주세요 ㅠㅠ 그리구 추천두 꾸욱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