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터넷 켜자마자 본 게 이 사진....
입에 한 가득 과자를 물고 본 게 이 사진.....
대박 예쁘지 않음???
화려하게 생겨서 그런지 이렇게 진하게 화장하고 패션은 최소한으로 심플하게 입을때
예쁨 터지는 박지윤쨔응....
말라서 그런지 서늘한 이미지까지.... 고양이 돋네ㅠㅠ
우리나라 연예인 중에서 제일 고양이 상에 근접한 얼굴 같음...ㅠㅠ
제대로 꾸미면 퇴폐미까지 돋을 거 같고 막....
보자마자 헉 소리부터 나옴....
실물로 보면 어떨까....
류시원 짝궁으로 나오기엔 너무 아깝긔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하도 오래 쉬어서 아쉬움... 제대로 된 로맨스 드라마 하나 빵 터뜨려줬으면 좋겠구만
웃을 땐 귀요미 돋는 박지윤...ㅋㅋㅋㅋ 나만 좋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