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샵에서본글임
엄마가 있다. 어느날...
엄: 너 오늘 누구랑 놀았어?
아:동해물과~
엄:누가 시킨거야?
아:백두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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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어느 올레샵학교?
아:마르고~(마르고등학교)
엄:어떻게 놀았는데 얼굴이!!!
아:닳도록~
엄:(화를 없애면서)너 이름뭐니?
아:하느님
엄:너를 내가 뭐 하면 좋니?
아:보우하사.
엄:어디서 배워먹은 버릇이야!!!
아:우리나라
엄:집 나가
아: 만세!!!
올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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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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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저녁 머 먹을래?
아:무궁화~
엄:어디가야되?
아:삼천리
엄:그니까 어디
아:화려강산
엄:그런게 있어? 하여간 누가 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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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대한사람
엄:멀로 만든무궁화?
아:대한으로
엄:언제 까지 유통기간?
아:길이 보존하세~
2.
어떤남자가택시를타올레샵려고했다.그런데만원짜리지폐인차비가없어졌다.
남자는하는수없이차비를빌리기로했다.
그때미인인예쁜여자가지나가는것이다.남자는재빨리미인에게가서
"저차비를잃어버려서그러는데요...차비좀빌려주세요..."라고말했다. 올레샵
그런데여자는"시간있으세요~?그것도많이요~"라고말하는것이다.
남자는만나자는뜻인줄알고"네~시간이엄청많아요~!!!시간을어떻게때워야할지도고민이라니까요~^^"
라고했다.
그때여자말:그러면걸어가세요;;ㅋㅋㅋ
3.
흥부와 놀부가 하느님의 앞에서 섰어요..
하느님이 놀부와 흥부에게 물었어요..
하느님:너희들은 살아서 착한일을 많이 하였느냐??
놀부:네!!부러진 제비의 다리도 고처주고, 밥도주고하였습니다.(흥부를 올레샵 째려보면서)
흥부:(놀부를의 눈치를보며)저...저..저는..착한일은..많이..하였!!..아니..안하였습니다...
놀부:흥부는 사람들을 때리기만했어요..
하느님:흠..알겠다..놀부는 꿀 구덩이에들어가고..흥부는 똥 구덩이에들어갔다나와라.
놀부:앗싸!!! 흥부:.....ㅠㅠ네.... (들어갔다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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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제 상대편의 몸에 묻은것을 빨아 먹어라.
놀부:!!!!!*0*!!! 흥부:!!@v@오~!!ㅋㅋ
4.
학생: 내일이 모의고사.
내일이 모의고사!! 주문을 외우자.
공부를 끝내면 내일 시험 망쳐!!
내일이 모의고사인 서울 고등학교.
한 학생은 만날 2등을 하여 1등을 하기 위해
학교에..홀로 남았다.
새벽이 오자, 학생은 무서워서 덜덜 떨며
복도로 나가려고 하였다.
그때 천장에서 들리는 이상한 소리.
남자 목소리였다..
"헤이,너가 서 있는 곳은 교실!
그 자리에서 오른쪽,왼쪽,앞,뒤로 움직이며
그 자리에서 바로 뒷걸음칠 뒤로 쳐라."
학생은 식은땀을 흘리며
그 남자의 지시대로 따라서
오른쪽,왼쪽,앞,뒤로 움직이며
그 자리에서 바로 뒷걸음칠 뒤로 쳤다.
올레샵
그런데 학생이 뒷걸음칠을 쳤을때,
묽직한 것을 밟은 듯한 학생.
덜덜 떨며 밑을 바라봤다.
그때 천장에서 웃으며 희미하게
사라지는 그 말....
"똥 밟았어, 올레샵 학생 ㅋㅋ"
5.(보너스..ㅋㅋ)
마지막
깝치와 재수는 친구였다
어느날 깝치가 재수집에놀러왔다
그런데 재수엄마가 깝치한테 하는말이
깝치니? 재수없다
.동이라는 아올레샵이와 그아이의 아빠가 목욕탕에 갔다 아빠는
가장뜨거운탕에 들어가 아 시원하다 라고했습니다.
그래서 동이는 정말 시원한지알고 들어갔다
뜨거우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새상에 믿을 사람 하나없다."
아빠가 미안했올레샵는지 동이에게 바나나우유를 한개 사주고
아빠는 3갤먹으면서 말올레샵했습니다."동이야 배부르지?"
그래서 동이는 "그럼 세게 먹은사람은 배터지냐?"
라고 했습니다. 아빠는 집에와서 동이를 팼습니다.
엄마가 말리자 동이는 "납도라 지가 지새끼 팬대는대"
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엄마도 동이를 아빠와 같이
팼습니다. 엄마가 미안해서 호빵10개를 주고 동이에게
수학공부를 시킬겸 해서 물어봤습니다.
"동이야 올레샵엄마가 호빵4갤먹으면 몇개남지??"
"6개요" "그럼 아올레샵빠가 호빵5갤먹으면 몇개 남지??"
그러자 동이는"ㅅㅂ니내 둘끼리 다쳐먹어라"
라고했습니다. 그후 동이는 볼수 없었대요
2.어느날 어떤사람이 숲을가다 저멀리서 곰을봐서 죽은척을 했습니다
알고보니 그곰은 착하고 사람과 지능이 비슷했습니다. 근대 그 사람은
연기자라 정말 죽올레샵은척 연기를 정말 잘했습니다. 그래서 곰은 그 사람을
묻어주고 또 슬퍼했대요
3.훈이라는 아이가 있었다 근대 어느날 훈이가 형이 야동을 보고있는걸
보았어요 훈이는 그래서 아빠한태 일렇더니 아빠가 혼내준다면서
방에들어갔는올레샵대 10분이지나도 안나와서 슬쩍봤더니 아빠도 같이보고
있었대요. 그래서 훈이도 야동을 같이 봤대요
4.민정이라는 아이가 있었다 그아이는 언제 아빠한태 야구동영상을
보자고 했습니다올레샵. 근대 야구동영상이라 쓰기 귀찮아서 야동이라고
썻더니 뒤에서 아빠가 웃고있었습니다. 근대 19세 인증이 필요하다면서
주번이 필요하다고 떻어요 그래서 19세 프로그램 제거한후 보기를
누를려고 하자 아빠가 그럼 화질이 않좋다고 주번을 집적 쳐주셨습니다.
5.이건 실환대요 우리 학원은 분필을써요 만우절에 분필에 물을 묻혀놓고
우리는올레샵 웃으면서 수업하지 말자고 했는대 선생님이 그럴줄 알았다면서
분필을 가져 왔는게 아올레샵니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공부를 열심히 하고
선생님이 칠판을 지우려는대 칠판지우개에 분필을 심어넣어
지울때 분필이 다 써져서 우린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ㅋㅋ
입:주디,수목장:시체를 태우는 곳
어느 집에는 새벽 2시만 되면 +수목장에서 전화가 왔다..
받으면 "내 몸이 타고 올레샵있어요...".
라고 계속올레샵 전화가 와서 그 사람은 무서웠다.
그래서 고미니 끝에 무서움이 없는 친구에게 말을 하였더니 해결해 주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새벽 2시 또 그전화가 와서 친구가 받자..
"내 몸이 점점 타고있어요..".라고
말을 하자..
친구가 올레샵하는 말..
"아이고,주디는 안 탔네올레샵..".라고 말하고는 끊어 버렸다.
.똥유머
옛날에 엉덩이산에 똥집이 한 채 살았다
그 집의 개 이름은 똥개요,
그 집을 상징하는 뱀 이름은 설사요,
그 집에서 나돌아올레샵 다니는 쥐이름은 뿌쥐쥐요,
그 집에 존재하는 악령의 신 용의 이름은 똥구뇽이요,
그 집 위에서 날아다니는 새의 이름은 똥냄새였으니....
2.허탈한 외국인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중인 한 외국인이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한국어생활을 하기 시작했다.
어느날 한국 친구집에 놀러 가려고 엘리베이터를 탔다.
그러자 엘리베이터에서는 '문이 닫칩니다.'
라는 말이 나왔다.그것을 '문이 다칩니다.'라고 들은 외국인은
가지고 있던 연고를 문에 잔뜩 발랐습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가 층에 도착하자
'문이 열립니다.'라는 말이 나왔고,'문이 열납니다.'라고 들은
외국인은 얼른 친구 집에서 물수건을 가져와 문에 붙쳤다는...
어떤 개구리가 목욕탕 갔습니다. 앞에 쪽지로 이렇게 써있었습니다. '입 작은 놈이 큰 놈 등밀어 주기.' 자신만만 하게 목욕탕에 들어섰을 때 하마가 떡하니 앉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마 등을 밀면서 하마에게 잔소리를 엄청들었습니다. 개구리는 짜증났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음날도 갔습이다. 그러나 악어가 있어서 또다시 들을 밀어야 했습니다. 뾰족한 악어등을 미느라 손도 아프고 자존심도 상했던 개구리는 성형외과에서 입을 찢는 수술을 하였습니다. 의사가 그 수술을 하면 하루 밖에 못산다고 하였지만 개구리는 그래도 하겠다며 고집을 부리며 수술하였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그들에게 복수하자는 마음으로 목욕탕 앞에 당당히 걸어같습니다. 또 벽앞에 불길한 쪽지가 써 있었습니다. '오늘은 쉬어.' 개구리는 처참히 죽어갔습니다.........
-통신문
유치원에서 아이가 통신문을 받아왔다.
아빠가 읽어보니 좋은 내용이 가득 담겨있어 뒤에 편지를 썼다.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때는 걱정 반,근심 반이었는데...'
아이가 울먹이며 하는 말.
"이잉, 아빠!저 별님반이에요....!"
-체조중
친구와 캠핑을 갔다. 그런데 새벽에 친구가 없어 찾으러 갔다.
"아둥,아둥,아둥,...."
친구 목소리가 들렸다. 무서웠다.
이윽고 친구를 찾았다. 하지만 친구는 여전히~
"아둥 아둥 아둥..."
잉?
"아둥 아둥 아 둥근해가 떴습니~다~"
-나쁜여자
왕자님과의 신혼 첫 날 밤을 보내는 백설공주.
왕자;당신 나쁜여자야.
연속극을 많이 본 백설이.얼굴은 사과처럼 빨개져 간다....
왕자;어떻게 그럴 수 있어? 나보다 못한 땅딸막이 남자를 일곱 명이나 끼고
살다니...
-변기
변기 회사에서 벽돌 변기,나무 변기,노래나오는 변기를 팔았다
하지만 얼마 가지 못해 모두 반품돼었다.
벽돌 변기 산 사람;변기가 너무 딱딱해요
나무 변기 산 사람;나무 가시가 엉덩이를 찔러요.
노래나오는 변기 산 사람:못 쓰겠어요 애국가 나오면 일어서느라
흘렸단 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