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
우선 제가 지금 화가나서 약간의 말실수를 할수도 있지만
참아주시고 언니오빠야 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내용 ><
바로 가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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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중학교들어 와서 친한친구가 생겼음 >< (찐다는 아니고용 ,,, )
그친구가 아는 언니 오빠 친구들이 많아서 한날에는 남소를 시켜달라공 했음
그레서 학교가 끝나고 남자애들이 많다는 유명한 ***피씨방을 갓슴
아근데 웬일 ㅡㅡ 무슨 덕후같은 에들이 있었슴 근데 그중에서 눈에 점이 있는에가 눈에 붸인거임
알고보닝 내친구에 배프라는 거임 ㅋㅋ 그래서 땡잡았다 셍각하고 매일 꾸미고 댕겻음
기본적으로 BB,틴트는 쳐발쳐발 하고 다녔음 그러다강 개로 인해서 이상한덕후 2~3명을 사귀다가
어느날 내가 고백을 하는 날이왔음 (솔직히 이날만 기달렸겠죵 ㅜㅜ )
그래서 우선 제가 뿅갔던애가 받아줬음 !!
근데 중요한 사실이 있었던 거임 (나중에 알려드릴게용 )
그리고나서 첫날에 손잡았슴 난 좋았음 그런데 그러고 있다가
어느날은 카톡이 오능거임 그래서 봣더니 고작
** 어디야 이러는 거임 솔직히 사귀는 사이면 다른거 바랄수도있지 않음?
난 다른걸 바랫음 ㅋㅋ 아근데 요즘 따라서 내칭구가 친한건 알겠는데 나보다 더잘놀러다니는거임 ㅡㅡ
솔직히 여자 남자 배프라고 쳐도 질투나는거 아니겠슴? 그러다 어느날 남칭한태 전화가 오더니
받자마자 내칭구를 찾는거임 아진심 속상했음 친한건 알겠는데 여자친구한태 그게 예의인가 싶었음 ㅜㅜ
그러다가 7일후 친구랑 안좋은일이 생겼었음 (여자애 말하는거임 배프라는애 ㅡㅡ)
그랬더니 개가 친구라공 저보고 깨지자라고 하는거임 조카어이가 없어서
솔직히 그땐 게가 좋았음 ㅋㅋ 근데 친구가 뭐라고 여친을 배신하냐공 ㅜㅜ
그래서 깨졋다가 친구랑 사이가 다시좋아지고 친구가 남친한태 부탁해서 떠 사귀게 되었음
그리고나서 일요일날 놀러를 갔음 근데 더블데이트엿음 근데 거기서 눈치없이
남칭이 나보고 나좋아하는 애가있다는 거임 ㅡㅡ 나물맥이는 것도아니고 싫으면 싫다고 하던가
그래서 제가 어쩌라고 난 개몰라 라고 했음 그렛더니 혼자서 중얼 거리는거임 ㅡㅡ(주둥아리를 콱 )
톡분들 저 더쓰고 싶은데용 ㅜㅜ
추천수 40 이상이면 더쓸게요 그리고 톡되면 저 셀카 올릴 게용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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