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긴글이지만 끝까지 봐주세요..일하던 곳에서 고용주님이 고소하신다고 협박하시네요..어찌하면 좋을까요? 억울합니다.

박지현 |2012.05.04 01:46
조회 20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3년 넘게 일한 직장을 4월11일까지 최선을다해
일하다 허리를 다쳐 직장생활두 편히 쉬지도 못하는 여성입니다.
일하기전 계약 조건이 10시부터 7시까지 일을 하는거였습니다.
그러구 일주일에 2번 사정이 생기면 마감횟수가 조정된다하더군요
계약서를 따로 적지는 않았습니다. 친인척관계였기때문에
서로 믿고 일을시작한것이지요. 그러구 제가 동작이 좀 느리기때문에
처음부터 조건상 일처리가 조금 더딜수있지만 책임감이 없진않다라고
공지를해둔바 서로서로 입장 봐줘가며 일하겠다고 다짐받고 시작하였습니다.
처음 입사하여 15일만에 휴무를 주더군요. 일을 빨리 익힐시간적인
여유때문에 그렇다고하더군요. 일중일에 한번 휴무다라고 해놓고선.
첫단추가 잘못되었죠. 15일만에 휴무라..뭔가 잘못된듯했지만 이해하고
넘겼습니다. 그러다보니 좀 웃긴게 자꾸 퇴근시간이 지켜지지않는것입니다.
7시였던 퇴근시간이 8시 8시반 9시 9시반.. 이건뭐..사전에 얘기했던것과
많이 다르더군요..그래도 친친척이 뭔지 그런관계때문에 참았습니다.
그게 잘못이였습니다. 그생활이 계속 반복되며 심할때는 휴무를 제외한
6일중 5일정도가 9시반 퇴근일때가 많았습니다. 그때 뿌리치고 바로잡던지
일을 못하겠다고 헸어야하는건데...이런 저런 사정을 다 봐주다보니.
아예 퇴근시간이 다되어가도 소식도 없고 제시간에 퇴근할수있는지
조차 알수가없오 휴무또한 들쑥날쑥한 날짜와 직업상 주말이 피크라
주말엔 급하지않은이상 휴무를 주지않더군요. 그러다보니 친구결혼식이며
가족 결혼식에 빠지기 일쑤였죠..결혼시즌이 되면 친구들 결혼소식에
회사에 얘길하면 하시는말씀이 너는 애인도없고 언제결혼할지도 모르는데
결혼식 찾아다니면 그사람들이 니 결혼식때 올것같아? 그러니
넌 않가두돼 갈필요가없잖아! 이런식으로 비유합니다.
물론 제가 매번 주말마다 휴무를 하겠다고 주장한것도 아닌데.
평일휴무때도 항상 그전날 일마칠때가 되어 너 내일휴무해라.
이런식으로 툭툭 던집니다. 보통은 월초에 휴무가 결정되며
나또한 하나의 인격체인데 스케쥴이있고 할텐데...
3년넘게 일하며 늘그래왔습니다. 제가 언제 휴무를할지는
고용주맘이였죠! 그러면서 사람들앞에서는 니가 휴무하고싶을때해~
늘 이런식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일이있거나해서 말씀드리면
그날은 바빠서 않되겠는데 ~ 90프로 퇴자입니다.
부글부글 끌어오르는 속으로 정말 바보같이 참으며 일했습니다.
뭐하나 조건이 나한테 이로울꺼 없는데... 나와보니 정말
우물안 개구리였습니다. 요즘 누가 바보같이 그렇게 일합니까!!
월급이나 많냐구요? 시급따져보면 최저임금도 않됩니다.
월급제기때문에 연장근무시간꺼는 받지도 못했습니다.
퇴근외시간은 제시간이니 운동을해보려고 3개월단위로 끊었습니다.
그것조차 퇴근시간에 밀려 3개월끊으면 횟수로는 한달가면 많이 가는겁니다.
그래도 바보등신처럼 참고 있했습니다. 휴무날뭐했냐 퇴근후에 뭐했냐
늘 신경써주는척 하며 관섭아닌 관섭 사생활 침해까지하더군요!
저도 거의 눈뜨면 사무실 퇴근후 집 사무실 집 반복하다보니
대화상대가 늘 회사고용주님들 뿐이니 사생활이 노출되는건 당연시죠!
일을하다 감기에 걸릴수도 있고 아플수도 있는건데..
그것까지 트집이였습니다. 몸살감기가 심해져 병가를내면
그다음날 출근하면 꼭 하시는 말씀이 너 도대체 술을 얼마나 먹고
돌아다니길래 그려? 첫대화가 이겁니다!
제가뭐 술꾼입니까? 몸살기가 있고 몸이 좀 않좋으면
매번 술먹고 돌아다녔다고 판단해여 주위분들에게
자봐라 술먹고 돌아다녀가 저래아프다!! 이건 뭐 말지어내기 대회합니까?
정말 말섞기 싫어 그런거 아닙니다!! 라고 해버리고 입닫아버리고
속으로 꿍꿍대며 있으니 정말 바보취급하더군요!
일그만두기 한달전 급성 장염과 몸살감기가 같이 겹쳐 응급실로 갔습니다.
새벽에 미리 고용주분께 전화드리고 병원갔다가 좀 괜찮아지면
바로 출근하겠다고 미리 언지한바있습니다.
정말 숨쉬기 조차 힘들고 계속되틑 쿠토증상과 어지러움증
열은 39도를 유지하여 떨어질생각을 않하더군요
응급실에서 이런 저런 검사를 받고 열이 떨어지지않으면
입원하라고 권유하더군요 . 아픈와중에도 회사에 손해를 끼치면
않될꺼같아 조금만더 기다려보구요 하며 응급실에서 계속 누워있었습니다.
의사쌤들이 돌아가며 오시더군요. 괜찮냐고 입원해서 누워있으라고!!
괜찮다고는 햇지만 정말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습니다.
헤열제를 먹고도 열이 않떨어져 있다가 의사쌤이 입원합시다라고 계속권유
그냥 집에갔다가 다시 심해지면 올께요하며 동생들에게 부축받으며 집으로 오긴왔습니다. 정말 죽을것같이 아팠습니다. 그다음날도 몸상태가 좋지않아 일을못갔습니다.
일일이 다 보고하며 죄송합니다를 연발했죠...
3일째되던날 가족들은 말려도 더큰피해가는게 싫어 일을 나갔습니다.
당연히 상태가 안좋쵸..그런것조차 회사에서도 싫었겠죠!
첫마디가 뭐였는지..정말 어이가없었습니다!
너 퇴근하고 누구랑 술마시러 다녔길래 몸상태가 이렿냐고.
얼마나 마셔댔음 구토까지하고 !! 그럴걸로 병원가고 엄살아냐?
술좀그만먹고다녀라! 정말 일이고 머고 다 때려치고 나오고싶었습니다.
정말 정말 집안형편이 괜찮았다면 그랬겠죠 !
하루종일 보는사람들마다 붙잡고 우리아가씨 얼굴함봐요!
친구들하고 술먹고 돌아녀서 술병났다고!! 그래서 2일이나 일못나왔다고!
처어구니가 없어서 저도 참다 참다 한마디 했습니다!
사람 아픈걸로 장난치시는거 아닙니다! 술않먹었습니다!라고..
정말 지금 생각해도 제가 술에 미친 술중독자도 아니고!!
아무리 장난이라도 그렇게 말씀하시는건 아니죠!!
힘없고 빽없고 약자라 밥줄끊기면 않되니 꾹꾹 눌러참고 일했습니다.
그뒤로도 뭐하나 꼬투리잡히면 물고 늘어지고 !!
퇴근시간 역시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아파서 2일 못나온거 휴무 2주않아며 그몸으로 계속 일했습니다.
정말 기진 맥진으로 어찌 보냈는지 모릅니다.
그러다 사장님 아들 갑자기 맹장이라며 수술들어간다고
휴무날 아침에 급히 전화받고 나왔습니다!
휴무없던걸로 해줄테니 좀 나와달라고 ..
사람이 아픈게 먼저니 전화받고 준비해서 출근했습니다.
계속된 야근에 휴무도 못하고 그럼 제가 제자리 지키며 일했으면
아들 퇴원했으면 제시간에 퇴근이라도 시켜주어야하는거 아닙니까?
계속 연장 근무 연장근무..그 이유인즉.
일주일 사장님 생신과 친구분들오셔 술자리 모임 가지셨으면,
한주는 적어도 퇴근시간을 지켜주셔야하는거 아니였을까요?
2주 풀로 마감찍으니 짜증이 머리 꼭대기까지 ...후....
4월11일날 아침에 그일이 있었을때 가방들고 나왔어야하는건데...
일못하겠다고 선포하고...최소한 고용주고 많은 사람들앞에서
최면 않깍이게 해드릴려고 정말 억울하게 당해도 한마디 말없이
참고 또참았는데..사람을 무시해도 ...이런식으로...
오다받은 쪽지와 그쪽분들과 의논하시고 얘기하신건 고용주분 아니십니까?
전 가져오라시는 물건만 지시내리시는것만 가져온건데..
분명 가지고 나왔을땐 아무말씀도 없으시다가 왜 뒤늦게 사람들 앞에서
내가 언제 이거 가져오라고 했냐고!! 왜 저한테 퍼부우시는것입니까?
제가 뭘 잘못했죠? 전 분명 가져오라시는것만 가져와서 확인하셨지않습니까?
왜요!! 남는장사가 아니라 협찬이라 그게 그리도 짜증스러우셨습니꺄?
전 1,2층으로 물건챙겨오느라 저도 정신없었습니다.
그러고 확인하셨지않습니까!! 그래놓고 왜 그렇게 미친듯이 퍼부어 대시는지!!
제가 뭘 잘못했는지나 알고 당합시다!! 늘 그런식이셨습니다!
일단 뭐하나 짜증스러우면 제가 잘못한게 아니라도 막 퍼부어대시고는 봅니다!
아무리 당신이 고용주고 제가 돈을 받고 일하는 입장이지만 잘못하지 않은것에대서
이유도 모르고 매번 당하는 제입장은 생각이나 해보셨는지요?
그러고는 시큰 퍼부었다 싶으면 기분 좀 풒리시면 !!
저한테 또 아무일없단듯이 웃으며 농담하시고! 일체 그것에 대해선
다신 언급조차 없으시고!! 그래요 저도 화나서 왜 저한테 그러시냐고
말을 하면 니가 뭔데 왜 대드냐고!! 지금 대든거냐고!!
어디서 배워먹은 버릇이냐고!! 나참..저도 나이가 30입니다!
아무리 돈주고 부려먹고 당신이 고용주라해도 이건 인격모촉입니다!!
그래요 제가 정당하게 확실히 말씀 못드리고 일그만둔건 방식이 잘못되긴했습니다만
입에담지도 못할욕을 하시고 퍼부어대시고 제동생은 뭡니까?
왜 제 3자한테까지 협박을? 이제 대학 졸업하고 당신 낙하산으로
취직한거 아닙니다! 고용주 당신과 상관없이 정당히 면접보고
합격해서 들어간 회사를 고용주분과 친분있고 안다는 관계로
동생에게 너 일못하게 짤라라고 얘기한다고 협박이나 하시고!!
저희가 가만히 있는데 이럽니까? 먼저 욕석과 협박은 그쪽에서 시작하셨습니다.
저 일하다가 4월11일 다쳐서 허리도 제대로 못가누고 제대로 다니지도 못하고
계속 치료받고 주사맞고 정말 정신적 육제척 고통은 힘없는 저인데!!
고용보험을 들지않아 산재처리도 않됩니다.
벌써 3주째 치료과정이지만 나아질 기미가 없습니다.
전 지금도 너무 아프고 고통스럽고 억울하고 분하고 정말 정신까지 병들었습니다!
먼저 협박아닌 협박을 하니 저희쪽에서도 욕설과 비방을 한것입니다!
절대 먼저 시작한적없고 조용히 지내는데 갑작스런 욕설과 협박때문에
대체 힘없다는 이유로 당하고만 있어야하나 싶어.
카카오톡알림말에 몇자적은 걸로 그걸 복사해서 A4용지 몇장에 복사해서
고소한다니요!! 고소라니요!! 고소는 제가 그쪽에다 해야합니다!!
정말 뼈빠지게 고생하고 몸까지 다쳐 아무것도 못하고 폐인처럼
된건 저라구요!! 전 정말 녹취기록도 없고 아무런 증거자료도 없어
미칠것같은거 접니다!! 그런데 정말 사람이 야비하게 카톡알림말에
몇자적은걸로 인권침해 ! 회사손실! 정신적피해보상을 요규하시니!
전 정말 돌아버리기 일부직전입니다!
고용주가 돈을주고 부려먹으면 시키는 대로해야지 !!
그걸 힘들다고 끝마무리도 제대로 안짓고 나갔다고 쏘아부치십니까?
당신이 만약 고용주가 아닌 직원이였다 생각해보십시요!!
이런 하찮은 대우 받으며 끝까지 있고 싶었는지!!
어찌 전화한통 문자한통 없었으면서 주위사람들에겐
우리가 얼마나 전화를 많이하고 문자도 하고 타이프고
왜그랬냐고 물어봐도 제가 모른척 쌩깠다고 그런식으로 말하십니까!!
저한테 언제 그러셨어요? 언제요? 그렇게 정말 막말하시는건 아니죠!!
제가 무슨 어떤 소문을 내고 다녔다는 겁니까?
허리를 맘대로 움직일수 없어서 소문내고 다닐려고해서
다닐수가 없습니다! 그쪽에서 있는말 없는다 다 섞어서 소문내고 다니시더군요!
그걸왜 제가 했다고 뒤집어 씌우시며 피해보상을 요구하시는건지!!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이거 어디다가 어찌 도움을 받아야하는건지요?
이데로 고소장 접수되고 정말 죄인으로 살아야합니까?
힘없고 빽없고 돈없으면 이런식으로 당해야만 합니까?
좀 도와주세요!! 어찌하면 제 억울함이 풀리는지!!
고소장 접수한다고 협박하시네요!! 증거자료가지고 있다고!!
전 아무런 증거 자료도 없습니다...도와주세요!!!
이런일들로 스트레스가 극심하여 정신과 치료받으며 약먹으며

참았습니다. 지금 다시끔 병원과 약을 찾게 만드네요..

요즘음 잠도 제대로 못이루네요..눈만 뜨만 열불이 치밀어올라 화병이라고합니다. 병원에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