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저 - BJ 망XX인 님 방송국 게시글에 어떤 한 시청자가 정리하여 써주신 글입니다.
1. 사건의 시발점.
4월 초중순 무당 팬클럽중 한 명인 이윤미가 무당에게 뒤통수를 맞았다며 인방갤에 글을 쓴다. 약 300만원정도의 피해를 보았다며 운을 띄웠다. 그리고 방송 밑 인방갤에 무당의 실체에 대해 폭로를 하게 된다. 폭로가 궁금하신 분들은 개념글로 가서 이윤미씨가 쓴 글을 읽어보길 바란다. 이 일로 인해 무당은 방송에서 뭣같지도 않은 해명을 하고 이윤미를 무참하게 씹어버린다. 이윤미가 난 할 얘기는 다 했다.라면서 현실입갤 하면서 일이 약간 소강상태에 접어들떄 쯤 갤에서 떡밥이 없나 길 잃은 하이에나처럼 두리번 거리던 ㅅㅅ이 이 떡밥을 덥썩 물게 된다. 2. ㅅㅅ과 무당의 1차전. ㅅㅅ은 한번 반응이 어떤가 궁금해 첫 방때는 약간 간 보듯이 10분? 20분정도 사알짝 초벌구이하듯 깠다. 이에 무당은 ㅅㅅ이 좋아할 만큼의 반응을 보이게 되고 본격적으로 둘의 맞디스가 펼쳐졌다. 처음에 ㅅㅅ이 어떤 식으로 디스를 한지는 기억은 나지 않으나 서로 맞디스를 펼치다 ㅅㅅ은 별풍 후원을 어디다가 했는지 추궁하였고 무당은 맞불작전으로 임수혁사건에 대해 거론하며 너부터 밝히라는 식으로 물고 늘어졌다. 아무래도 임수혁 기부사건의 죄질이 더 무거우니 피 튀기는 맞디스의 주제가 무당처벌이 아니라 역으로 임수혁 기부 사건에 대해 초점이 맞춰졌다. ㅅㅅ은 임수혁 기부 사건에 대해 해명하기 바빴고 무당은 씐나서 까는데 더욱더 박차를 가했다. 3. ㅅㅅ과 무당의 2차전. 네이트판에 장애인 이용녀.라는 글이 올라오게 됬다. 누가 썼는지 잘 모르겠으나 내용은 시은이라는 사람이 정신지체가 있는 사람인데 무당이 이를 이용해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면서 별풍을 뜯어내는데 급급했다.라는 식의 내용이였다. 이 글은 사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일반인들도 무당을 비판했다. 이에 ㅅㅅ은 임수혁 사건에 대해 해명만 해오다 옳다꾸나! 하고 바로 방송에서 언급하며 열심히 디스를 펼쳤다. 여론을 이용하여 싸우는 ㅅㅅ이 누가봐도 유리해보였다. 임수혁 기부사건마저 우야무야 묻힐 정도였으니깐 말이다. 그러나 무당은 '시은이는 장애인이 아니다. 약간 어리버리할 뿐이지 정상인이다. '라는 말과 인증으로 1차전과 같이 또 한번 크게 위기를 맞이한다. 또 한번의 역관광을 당한 ㅅㅅ.. 싸움의 행방은 그 누구도 예측을 하지 못했다. 4. 지리멸렬한 싸움 끝에 등장한 토르 이제 다시 1차전과 똑같은 주제로 4월 내내 싸우던 끝에 어느날 갑자기 쌩뚱맞게 토르가 무당을 옹호를 하는 일이 생기고 말았다. 이유는 잘 모르겠 지만 ㅅㅅ이 걍 미웠나보다. 처음에는 무당을 편을 들어주다가 채창에서 무당은 옹호해줄 만한 사람이 아니다라는 말에 뭔가를 느꼈는지 무당을 보호하기 보다는 중재하는 방향으로 입장을 선회한다. 중재도중 무당이 토르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무당이 그만 자폭을 하고 만다. 무당이 토르에게 했던 말과 시청자가 제보한 동영상의 말이 앞뒤가 안 맞기 때문이다. 이에 토르는 무당에 질색하여 유신의 손을 들어줬고 무당은 급히 토르에게 전화를 한다. 토르는 화가 치밀어 올라 손 아랫사람에게 윽박지르듯이 내질렀고 그 두꺼운 철면피를 깔던 무당은 '선생님. 제발 살려주세요..'라며 무릎을 꿇게된다. 누명을 벗으러면 기부한 내역을 영수증으로 올리라는 말과 함께 무당과의 전화를 끊었고 이에 흥분한 ㅅㅅ은 토르에게 전화를 해 승리자의 여유를 만끽하며 깐죽거리다가 둘이 또 싸우게 되어 무당과의 싸움 후 벌어질 또 다른 싸움에 대해 예고를 하게됬다. 5. 반전 다음날 무당은 토르의 말대로 기부내역을 공지사항에 올렸다. ㅅㅅ은 정말 벼랑끝에 몰리게 되버린거다. 기부했냐 안 했냐로 싸우다 무당이 딱하니 기부내역을 올려버리니 그야말로 스탠포드 졸업장 앞에 있는 타진요와 별 다를바가 없게 됬다. ㅅㅅ은 급히 생방을 열어 영수증을 땐 복지원에 전화 하여 진위여부에 대해 걸고 넘어졌다. 진짜 누가봐도 추잡스러운 짓이였는데 이게 웬걸?? ㅅㅅ전화를 해 알아본 결과 금액 기부가 아닌 현물기부였고 그 160만원정도 의 액수는 물품 금액을 산정하여 영수증을 띠어준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됬다. ㅅㅅ은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이거 불법아니냐? 라는 식으로 복지원 상담원을 몰아붙였고 세금신고도 안 해버렸다는 자폭발언마저 얻게 됬다. 이 후 무당은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렸던 영수증을 내리게 되고 이에 씐난 ㅅㅅ은 세무소등에 전화하며 불법이니 아니니를 알아보다 국세청에 전화할려는 찰나! 누군가에게 전화가 온다. 6. 끝 그 전화는 다름아닌 무당이였다. 전화내용은 마이크를 off 하는 바람에 듣지는 못했다. 그리고 전화가 끝난 후 ㅅㅅ이 하는 말은 충격 그 자체였다. 무당이 모든 것을 접고 아이디를 탈퇴하겠다.라고.. ㅅㅅ의 승리다. 무당이 갑자기 이러는게 뭔가 이상하긴 했지만 갑자기 ㅅㅅ에게 gg선언을 하고 그 후 무당은 아프리카 영자에게 직접 영구정지를 부탁했고 무당은 영정을 당하면서 약 한달 조금 안되는 싸움의 종지부를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