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식당에서 맛없는 열무국수 줘서(조금 줘서)
으앙 더 먹을 거야! 하고 편의점으로 자갈치 사러 뛰어가려다 간신히 정신줄을 붙잡고
동생에게 "나 좀 말려줘!" SOS 전화 날림.
동생에게 "배부른데 뭘 또 먹느냐"라는 내용의 폭풍 잔소리 듣고
편의점에 가서 피나콜라다 음료수 사옴
맛있어요
동생 고마워... 근데 넌 너무 직설적이야... 이런 나쁜 남자...
점심 식당에서 맛없는 열무국수 줘서(조금 줘서)
으앙 더 먹을 거야! 하고 편의점으로 자갈치 사러 뛰어가려다 간신히 정신줄을 붙잡고
동생에게 "나 좀 말려줘!" SOS 전화 날림.
동생에게 "배부른데 뭘 또 먹느냐"라는 내용의 폭풍 잔소리 듣고
편의점에 가서 피나콜라다 음료수 사옴
맛있어요
동생 고마워... 근데 넌 너무 직설적이야... 이런 나쁜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