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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지천 지류 근본적 해결방법.jpg

GravityNgc |2026.04.13 11:03
조회 8 |추천 0

 

지천지류의 홍수 피해를 막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것은 상류의 댐을 짓는건데,


댐을 지어서 지류에 흐르는 물의 양을 조절하는거지.


그리고 나서 지천지류의 폭을 넓히는거야. 만약에 폭을 넓힐수없다면


준설을 해야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결국 모래에 덮이기 때문에, 준설을 하고,


그리고 암반층을 발파해서 깊게 만든 이후에 대형 배수로를 매관하는거야.


그리고 그 위에 모래를 다시 덮어주는거지.


그리고 일정 수위를 넘으면 이 배수로로 물이 유입되어 강 본류로 물을 방류하는거야.


그러면 지류에서 물을 방류하는 양이 계속 높게 유지할수있어서 준설을 하지 않더라도 역류 현상을 해소할수있는거지.


지하 방수로를 지천 지류 밑에 설치한다고 보면돼.


4대강을 시작했는데, 대운하를 하면서 준설토를 준설 펌프선과 화물선으로 퍼서 간척지로 옮기고


일정 수심을 계속 유지하고 그 수심 -3m 지점에 산소 공급 배관을 매립해서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해,


수질을 1급수로 유지하면서 4대강 외에 다른 강은 재자연화 하되,


홍수 피해를 막기 위해 댐을 짓고, 승강식 보를 설치해, 평소에는 보를 개방해두고 필요할때만 들어올려서 사용하는거야.


그러면 4대강은 수심 15m임에도 강 밑의 모래가 보이는 1급수 강이 되면서 지천 지류부터 강본류 홍수까지 전부 해결이 가능해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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