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노량진 맥도날드 가서
친구랑 콜라랑 햄버거 시켜먹었는데
실수로 콜라를 쏟음..
근데 17~18살 처럼 보이는
남자 알바생이 와서
웃으면서 콜라 닦아줌...
그러다 마지막에 하는 말이
자기 새거 가져다 드린다고 함.....[그게 되는 건지 모르지만'']
그래서 괜찮다고 말하려는 순간...명찰을 봤더니..
김상민?? 인가 그랬음...
근데 궁금한게....요즘 알바생들이 다 저정도 성품을 갖고 일하나여?
아님 그 상민이란 알바생이 착한건가요??
여튼 노량진 또 가야겠음+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