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목이 자극적인거 같은데요~저는 이번에 새로 회사 신입사원으로 들어간 8월 예신입니다.(30살)
여기서 문제는!! 저랑같이 들어온 동기 여사원이 ㅠㅠ 남친자랑을 할때마다 솔직히 질투가 납니다.
그사원은 23살입니다..(저는 다른곳에서 일하다 왔고 그친구는 회사졸업하고 곧바로 온케이스라 나이차가 좀 나네요~~)
급속도로 친해지게 되어서, 결혼준비하는 얘기나..이런저런 얘기하면서 휴식시간에 수다도떨고.노는데
아니나 다를까 사원남친이 28살밖에 되지않았는데 대기업 근무에 6000이 넘는 돈을 타더라구요...
학력은 정말..말로만듣던 sky.ㅠㅠ..제남친은 2500정도 법니다.. 만날때마다 뷔페만가서 이제 질린다는둥
회사에서 상품권이 나와서 뷔페는 질려서 그걸로 옷을 산다느니.. 정말 저에겐 꿈만같은일..;;;;
그래서 그 상품권 저에게 양도하라고 굽신굽신 할정도로 부러웠습니다..저희는 맨날 푸드코트..ㅠ
가뜩이나 집 알아보고 있는터라..더욱 예민해지네요... 그 여사원 외모는 평범하고 강소라? 박하선씨 비스무리하게 생겼는데...(근데 약간, 노안(?) 처럼 보입니다.질투가 아니고..한 25살정도?? 좋게말하면 성숙한건데~~ 첫인상이 약간 날카로웠어요, 박하선씨보단 강소라씨 과라고 해야하나요) 키는 큰편이고요..170정도 몸무게는 55라고 하던데 자세힌 모르겠음.. 그렇게 예쁜편은 아닌데..어디서 그런사람을 꼬셨는지..
사실 저희회사 좋은회사 아니거든요..누구나 면접보면 들어오는그런회사..ㅋㅋ
자꾸만 그사원이 남친얘기할때마다..겉으로는 웃으면서 부럽다하지만..속으로는 내남친도 조금만 더 벌었다면.. 이런생각이 듭니다..제가 이기적인년일수도 있지만;; ㅠㅠ
그사원 남자친구랑 전화하는것도 들어보니깐 남자친구가 정말 잘해주는거같던데..결혼도 한다고 하구요..
지금 제 상태는 뭔지 저도 일명 멘탈붕괴가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