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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나라 범죄많은도시★★★★★

르노르노 |2012.05.05 00:06
조회 3,633 |추천 2

방금봤는데 인천부평구에서 하루평균 강력범조;

80건이래...ㅋㅋㅋㅋㅋ 상반기 3294건


근데 거제는 하루에 3.7건 ㅋㅋㅋㅋㅋ






원죄의 도시 서울씬시티
인구밀도1위
성범죄1위
각종공해1위
3대경제범죄1위(배임 횡령 사기)
여기안써있는범죄는 죄다 서울이 1위라고 보면됨
좁은땅에 천만명이 몰려있는 콩나물시루
2000년 해동검도 월아천충사건이 유명
최근 유명한 범죄: 터미널물품보관함 사제폭탄사건(풋옵션 주가조작이 목적)




헬게이트가 열리는 마계인천

가출청소년 신고 인구대비 1위 (09~10)
청소년성범죄발생률 1위
청소년범죄발생률 1위
인구대비 총 범죄발생건수 최다(07년)
성매매 7대도시중 1위
부평구 전국 아동성범죄 1위
불가사의 운봉공고건설로 인해 19세미만 전투력+25%증가버프를 얻음
중고딩이 대딩 직딩 삥뜯는 대표적인 양아치군락
부평땅굴벌레타고 옆동네부천으로 자주 옮겨다님
최근 유명한 범죄: 인천 강화도 해군2사단 기수열외총기난사 사건
인천 식당 각목살인사건(MBC공중파 살인장면 cctv보도)




떠오르는 신흥도시 할렘부천
5대강력범죄발생건수 4년간 1위(부천중부)
인구밀도2위(제곱킬로미터당 1만6천명 경기도전체인구8%)
지하철 성범죄 발생률 1위(09년)
경기도내 성폭력, 학교폭력 발생건수 1위(09년)
성매매 적발건수 전국1위
인구는 조카많고 땅은조카좁고 광역시 특별시 사이에껴서 발전률0% 성기망도시
인접한 마계와 씬시티의 영향을 받아 다수의 양아치번식지 보유중
최근 유명한 범죄: 여호성사건




갱들의도시 안산드레아스
외국인범죄발생건수전국1위
외국인범죄다발지역
조두순으로 유명함
해떨어지면 그대로 13구역 촬영지 변신
밤에 엄마가 두부사오라고 시킬때 뺨따귀를 날려도 정당방위 성립함
그믐밤에 타지인이 원곡동에 들어가면 안구부터 신장까지 따로나온다는 제보가 있음
최근 유명한 범죄:놀이터리어카 3년묵은시체방치사건




경기도최악의 달동네 뉴올리언스수원
공무원범죄1위
경찰관1명당 담당인구1위
대표적인 난개발도시
치안은 어중간하게 나쁘지않음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장애돋는 사투리쓰는지역 경기도의 수치
문제는 여기가 경기도청소재지
주민의식개념이 70년대짱깨수준
최근 유명한 범죄:신선준상사 친모 천안함보상금사건-낳아 준 어머니로서 권리를 찾겠다(수원영통)






배트맨이 포기한 고담대구
치안은 좋은편이나(범죄발생률전국최저)
한국 범죄사에 길이남을 전설 오브 레전드급 범죄발생=개구리소년 어묵 대구지하철 등등 셀수없음
별명도시의 알파와 오메가 최초의 범죄도시
홧김에 범죄를 저지르며 선처를호소하는 특징이 있음
좀비가 대구에 떨어지면 물려서 대구시민이 됨
최근 유명한 범죄: 대구지검 검사 피의자음주폭행사건(5급공무원 자살)
대구지검 독직폭행건수1위 (05년1위 06~07년2위 08년이후 계속 1위, 가해자 기소0건)




마피아의 도시 갱스오브부산
조폭범죄다량발생지역
인구대비 폭력범죄1위도시
각종 엽기적인범죄많음=부산도끼만행,김길태 반송인분 등
러시아마피아가 토카레프를 신문지에싸서 판다는 바로그곳
횟집에서 초고추장 공짜로 달라고하면 사시미칼로 내장퇴갤
최근 유명한 범죄:여고생히로뽕 난교파티사건




연대보증의 도시 라쿤광주
5대강력범죄(살인 강도 강간 절도 폭력)인구대비 발생률% 4년간 전국최다(사실상1위)(06~09)
5대 강력범죄 발생건수 7대도시중1위 (06~09)
교통사고 사망률 7대도시중 1위(08년)
교통사고 1만대당 발생률156건 전국1위(07,08)
교통사고 치료비 1위
학교 정화구역내 유해시설증가율 2위+승인률2위[유흥 단란주점 승인률 87%]
학교폭력 발생률 전국1위(08)
전국아동범죄자 거주현황률 7대도시중1위(100만명당 14명)
아동성폭력전과자 어린이보호구역내거주비율1위(29%로1위 2위마계 3위갱스)
고 슨상님이 살아생전 드시던 밥상메뉴를 전시해놓은곳(근데 이희호여사는 살아있다










(2010년 5대도시 5대강력 범죄) 각 지방경찰청 통계

지역 살인 강도 강간 절도 폭력

서울 294 1535 2934 49034 70011

부산 128 465 781 18760 27726

인천 70 335 1083 13235 20665

대구 30 237 683 6881 13317

광주 26 247 726 6557 12561





인천=뉴시스】차성민 기자 = 자신을 째려본다는 이유로 동급생을 폭행한 10대가 경찰에 구속되는가 하면,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속칭 '퍽치기' 강도 행각을 일삼은 10대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모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A양은 지난 5일 인천부평역 길거리에서 봉변을 당했다. 또래 여자 무리들을 쳐다봤다는 어이없는 이유 때문이었다.

B(16)양은 자신을 째려본다는 이유로 A양 등 2명을 PC방과 노래방 등지로 끌고다녔다. A양은 이에 반발했고, B양은 A양의 몸을 담뱃불을 이용해 화상을 입혔다. 그리고 3만원 가량을 빼앗았다.

중학교를 자퇴한 C(15)양은 최근 경찰에 구속됐다.

C양은 같은 학교에 다니던 학생들을 폭행하고 현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C양은 지난달 30일 오후 8시부터 다음날 6시까지 인천 부평구의 한 길가에서 중학생 D(15)양 등 2명을 폭행하고 현금 4만7000원과 휴대전화를 갈취했다.

C양은 현금 25만원을 가져오라고 협박하면서 담뱃불로 D양의 몸 9군데를 담뱃불로 폭행했다.

이에 앞서 인천 부평경찰서는 6일 술을 마신 취객들에게 접근 폭행하고 현금 등을 빼앗은 E(17)군 등 6명을 강도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E군 등은 지난달 10일 오전 1시께 인천 부평구의 한 길가에서 술에 취한 F(31)씨에게 접근해 8만원을 빼앗고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이들은 지난달 8일 오전 3시께 인천 부평구 십정동의 한 길가에서 같은 방법으로 G씨가 가지고 있던 12만원을 빼앗은 혐의도 받고있다.

경찰 관계자는 "부평의 경우 전국에서 가출 청소년들이 모이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며, 또래 폭행 등 강력범죄가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유흥비 마련을 위한 강도 행각도 이어지는데, 특히 만취상태의 취객을 상대로 한 범죄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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