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사는 16살 흔녀입니다
제가 13살 때부터 키운 개가 있습니다.
이때까지 개를 키우면서 이런 일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5월 4일 금요일
저희 동생이 학교에서 태권도선수를 합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가 동생을 데리러 학교로 갑니다.
학교에서 기다리던 동생이 차를 타고 집으로 갑니다.
집에 도착하니 저녁9시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저희 개가 저희를 보면서 짖네요
개한테 밥을 주고 저희도 밥을 먹습니다.
엄마가 10시에 아빠한테 간다고 갔습니다. 저희는 집에서 티비를 보고있엇어요
동생은 엄마를 기다리다 지쳐 잠을 자고
저는 개랑 공던지면서 놀고 있었어요.
엄마가 10시 20분에 집에 왔어요. 엄마랑 집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아빠가 11시쯤에 집에 왔을거에요
저희 가족은 11시 40분에 잠을 청했습니다.
5월 5일 토요일 (어린이날)
새벽2시에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집옆에 가구를 만드는곳이 있는데 거기는 새벽에도 일을 합니다. 그래서 그소리인줄 알고 다시 잠을 잣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저희 개가 없어졌어요...
놀란나머지 동네를 돌아 찾아봤습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겁니다...
저희 집 개줄은 풀기가 아주 어렵습니다..그런데 그줄도 없어졋어요..
저희 동네는 보신탕집이 있고 개장수들이 좀 있어요
그래서 엄마는 일단 경찰에 신고를 했어요
엄마가 이야기 하시기를 새벽에 이상한 소리가 났는데 잘못들은줄알고 다시 잤대요 그소리가 알고보니 저희 개목줄을 자르는 소리엿대요. 분명히 개가 짖는 소리를 듣지 못햇어요.
엄마가 마지막에 저한테 어제 밤에 개가 엄마를 보면서 웃었대요 저희 개는 잘 웃어요...
결국에 개장수가 데리고 갓네요... 저희 개는 지금 하늘에서 잘지내고 있겠죠....
그런데 그 범인은 잡지도 못하고.... 저희 개목줄이 도로에 있는걸 아빠가 발견했대요...
그게 정말 마지막 모습이네요....
해피야... 이때까지 해준것도 없는데...
다음생에서는 좋은 주인만나서 행복해....
거기서는 몸도 아프지말고 마음껏 뛰어놀아~
-사랑하는 주인이-
마지막으로 저희 개 사진
이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