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주사는 18살 흔녀입니다
어제있었던 일때문에 어이가 음슴으로 음슴체ㄱㄱ
어제 친구들과 시험끝난기념으로 객사에 갓엇음
유명한 떡볶이집이고 맛잇다고 소문이나서 'ㅅ'떡볶이집으로 향햇음
들어갓는데 자리가 없어서 기다렷음
사람이많앗지만 테이블치우는것도 한참을 기다리다가 우리가 치워달라고 해서 치워줫음
근데 이건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이해할수 있엇음
그다음에 주문부터 마찰이있엇음
우린 처음가서 주문하는걸 잘몰랏음
5명이서 떡볶이 1인분씩에 사리1인분씩은 필수라고 함
그니깐 우리의경우 떡볶이 5인분에 사리5인분은 필수인거임
친구들말에 의하면 원래 이런건 없다고했음
여차저차해서 주문을햇음
그런데 우리보다 늦게 온테이블이 먼저 떡볶이를 받앗음
그것도 이해했음
그리고 떡볶이가 나와서 끓고잇는데 우리는비벼주는줄 알고 몰라서 기다리고잇엇음
기다리는데 아줌마가 와서
"왜 안비비고 잇어 바빠서 못비벼줘 니들이 비벼먹어"
라고 하는거임., 어이가 없엇음
왜냐 다른테이블은 다 비벼줫기때문임
그래도 그것도 참앗음
근데 우리가해서 먹으려고 비비는데 떡이 없는거임.
그래서 아줌마한테 떡이없다고 햇더니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아저씨가 떡을 안넣엇네~"이러는거임
그러더니 주방으로 가서 냉동떡과 육수를 불어터진 면에 그대로 넣는거임
우리가 참다참다 못해서
"이걸 어떻게 먹어요?"라고 햇더니
"원래 면부터 먹는거야 처음먹어봐? 면먹고 떡먹어"이러는거임
그래서 참고 친구가 면을 한번 먹어봄
정말 그건아닌듯 싶엇음
그래서 아줌마한테
"이걸어떻게 먹어요 이거 다시해주세요"
라고 햇음 그랫더니 아줌마가
표정 싹굳으면서
※빡침주의※
"그냥나가"
이러는거임
우리 다 너무 화나서 우리끼리 욕하면서 나왓음
근데 아줌마가바쁘다고 못비벼 준다고 해놓고선
옆에 고딩남자애들 테이블을 비벼주는거임
그러면서 그테이블에 우리욕을 하는거임
"지들이 늦게먹어놓고선 불어터졋다고 다시해달래"
이러는걸 친구가 들엇음
정말 어이가 없고 장사를 그렇게하는 그 떡볶이집에 화가남
그 떡볶이 사진 인증샷이 있으면 더 확실햇을텐데 못찍어서 너무 아쉬움
그때 너무 흥분해서 생각을못했음
우리는엄마뻘되시는 분이시니깐 판까지 쓰면서 일벌리고 싶지않앗는데
아줌마는 끝까지 미안하다는 말도 없었고 다른 손님에게 우리 흉을 본것때문에 화가낫음
우리는 아줌마의 사과를받고싶음
만약 아주머니 이글읽으신다면 다음부터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겟습니다
긴글읽어줘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