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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사경을 해매고 있으나 가해자 친구들이라는 것들은..

나쁜넘들 |2012.05.06 00:47
조회 895 |추천 8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41539135

 

            너무 화가나고 속이 상합니다.ㅜㅜ

            같이 일하는 동료분이 심하게 다쳐 병원에 급하게 실려갔는데 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요 ....

            이 영상을 널리 알려주시고 많은 추천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부탁드리며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 피해자 동료의 글 -

 

 

 

* 네이트판에 동영상을 올릴 수가 없네요, 위의 주소로 가시면 블랙박스 영상과 가해자 친구들이 남기고 있는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동영상의 요점은 요즘 흔히 말하는 양아치 고딩들이 오토바이 대형사고를 내놓고서도

 

잘못은 부인하지 않은 채 가해자만 서로 감싸돌려고만 한다는 것입니다.

 

동영상을 보면 아시겠지만 사고정황을 보았을때 운전자 측 과실사고가 확실합니다.

 

가해자 측 일행 , 즉 오토바이 고딩들은 '피해자가 무단횡단이다' 치부하며 한마디의 사과도 없이

 

'자기 친구가 다첫으니 걱정해주고 관심가져달라'라는 터무니없는 소리와 함께 과실부인 중에 있습니다.

 

오토바이 일행들은 사고 발생지역 주변에서도 문제가 많은, 별로 보기좋지 않은 학생들입니다.

 

교차로에 신호등이 있고 횡단보도에는 아직 보행자 신호등이 설치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보행자 우선 아닌가요????

 

 

 

물론 저도 피해자 측 입장만을 내세우고 있지만 제3자의 시선에서도 이게 당연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건 정리>

1.양X치 배달부 고딩일행 3명이 오토바이로 차도를 신호위반을 하며 질주함.

 

2.횡단보도 및 어린이 보호구역임에도 불구하고 서행하지 않고 인도 측에서

  떨어지지 않은 채 속도를 내며 달림.

 

3.횡단보도 보행중이던 피해자와 충돌 발생 및 피해자는 중환자실에서 치료중이며

  가해자 측에서는 무단횡단이라는 의견만 내세운체 과실을 부인하며 가해자를 감싸돌고 있음 

 

 

두서없이 썼으나 다시한번 많은 관심가져주시고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창하고 따뜻한 날씨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자동차,오토바이 꼭!!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가해자의 친구들이 동영상에 달아놓은 댓글들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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