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25세 직장인입니다.
외로워서 딱지가 붙기직전인 ...ㅋㅋ
여러분들은 직장에 가시면 여자친구를 어떻게 만나시는 지 궁금해서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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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사내연애는 됩니다!! 하지만 결혼해야합니다...,.
밖에서 만나는 것이 연애용이란 이야기가 아니라..
사내에선 소문도 소문이고 그래서 바로 결혼입니다 ..ㅠㅠ
입행한지 1년이 다되어갑니다..
벌써 5월이라 더 외로움을 많이 탑니다 ....ㅠㅠ
가뜩이나 여행도 좋아하는데 말이죠...
소개팅도 어느 정도 한게가 있고
소개팅아닌 일반 만남(?) 헌팅도 제 체질상 아니고...
저는 연애 딱 4번 해봤습니다..
그래도 장거리인 연애가 대다수였고 여차저차해서 1년을 넘은 경우도 있네요...
또 제가 밀고당기기를 사람가지고 장난치는 걸로 생각해서
안하니 오래가지 못하더이다... 원래 그런가요? ㅋㅋㅋ
밀고당기기를 이해하는 여자친구가 있다면
이번에는 권태기가 오는 여자친구입니다....
권태기를 극복한다면 이젠 결혼 문제입니다 .. 당시 저는 학생이고
개념이 없었기에 ㅋㅋㅋ 헤어지고 말았네요...
마지막 여자친구에게는 어떻게든 잘하려 노력했습니다..ㅠㅠ
놀러갈땐 도시락도 싸가고 김밥은 기본으로 ....
델러오라면 가고 집가라하면 가고..
놀러가자면 어떻게든 편하게 해주면서 놀러가려하고...
장거리로 어디다녀올때는 차에 갤럭시고정대를 붙혀서 안심심하게하고
마법의 한주는 건들지 않고 모든 짜쯩도 받아주고...
근데 가버립니다......................
너무 잘해준게 화근이었던지 헤어진 후에도 그때 잘해줘서 고맙다는 문자도 가끔 오네요...
이렇게 애기하면 4명다 미인인줄 아시더라구요...
저는 희안하게 외모는 그닥.... 관심이 없어요.....
흔녀라고 해야할까요?
처음에는 나이트,클럽다녀보라고 하는데
전 싫어해서....나이트에서 사람들 노는거보고 충격받았음....ㅋㅋㅋㅋ
누군가 술과 담배를 배워보라고....
-_-.... 담배 엄청 싫어해서..
지난번 소개팅녀가 담배피는 거보고 ....충격......
술 취하는 것도 싫어해서...
여자복이 없는건지.....도대체가...ㅠㅠ
회사에서도 마찬가지고.....
제 외모는 글쎄요.....ㅋㅋㅋㅋㅋ
고수님들 , 여자친구만나는 방법좀 전수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