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17살 이구요...학교는 안다닙니다...
어느날 제 친구가 집을 나왔다구 연락을 했어요....
그 친구는 집을 잘 나와서 아...요번에 또 나왔구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임신을 했더군요....
제가 생일이 빨라서 그 친구는 18입니다 그친구도 학교를 안다닙니다....
임신 사실을 알게대자 친구는 남자친구에게 갔습니다ㅓ
처음에는 책임을 진다구 하더라구요....그리구 미혼모집에 넣어놨어요....
그런데 그 남자쪽 어머니가 미혼모 집까지 찾아 오시며 아이를 지우라고 그러셨습니다...
그래서 제 친구는 그 미혼모 집에서 나와야만 했습니다.....
그리구 2주동안 저의 집에서 낮에만 있었습니다....
그런네 남자가 어느날부터애기 지워라 버려라 하더라구요...자기 새끼인데....
그리고 그 남자가 애기데리고 찾아오지도 말고 자기를 찾지도 말라고 했어요.....
정말 쓰레기 입니다....그리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둘이 화해를 하구 잘 지내다가 또 싸우고.....
그래서 오늘 그 남자가 6개월이 지났으니 지울수는 업ㅅ으니까 그냥 낳아서 입양을 보내자는 것이에요....
친구는 정말 화가나고 그 남자를 더이상 믿기 싫어서 포기했어요.....
그 친구를 진심으로 돕고싶습니다...
도와줄 방법좀 알려주세요...애기 입양안보네게 도와주세요...부탁합니다.....